신영균 (배우)(Shin Young-kyun)
신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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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신영균(申榮均, 1928년 11월 6일~)은 대한민국의 배우, 가수, 치과의사, 기업가, 영화기획가, 영화제작자 등으로 활동을 한 대학 교수 겸 예술기관단체인, 전직 정치인(재선 국회의원)이며 예비역 대한민국 해군 대위이기도 하다. 이력 본관은 평산(平山)이고 호는 평주(平洲)이며 데뷔 초기에는 신일천(申一川)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194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48년 영화 《검사와 여선생》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그의 아들 신언식은 기업인이며 한국 맥도날드 사장이다. 학력 1938년 황해도 평산보통학교 수료 1941년 경성흥인보통학교 졸업 1947년 경성한성고등상업학교 졸업 1955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사 비학위 수료 1993년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언론정책과정 수료 1995년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화예술교육자과정 수료 1996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언론정책과정 수료 명예 박사 학위 2011년 서강대학교 명예 문학박사 학위 수여 생애 1928년 11월 6일 황해도 평산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아버지 신태현과 어머니 신순옥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경성부(서울)로 이사해 동대문구 흥인초등학교를 다녔고, 한성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연극부에서 활동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예원좌의 후신인 청춘극장에 입단해 2년 동안 신극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으나 경제적으로 너무 쪼들렸고, 연극은 취미로 하고 생계를 꾸려갈 수 있는 직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에 입학했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한국 전쟁이 발발하였고, 피란간 부산에서 전시연합대학을 다닐 때도 연극을 해서 생활비에 보탰다.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연극부를 창립하여 연극부장으로서 공연활동에 빠져들었다. 1955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는데 이미 2년 전인 1953년 한국 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 해군 중위(군의무장교)로 임관하였고, 1958년 대위로 전역하였다. 29세 때, 7세 연하로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학중인 아내 김선희와 해군 군의관 시절 만난 지 1년 만에 결혼했고, 치과의사 면허자격을 딴 뒤 1958년 서울 회현동에 ‘동남치과’를 개업했다.
주요 이력
- 1928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outh Korea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film producer, actor, film actor, singer
- •Genre: trot
- •Plays: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