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수(Shin Eun-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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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신은수(申銀秀, 2002년 10월 23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학력 서울은정초등학교 (2015년 졸업) 봉영여자중학교 (2018년 졸업)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연극전공 51기 (2021년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재학) 경력 2014 - 2018: 데뷔 및 초기 경력 신은수는 2014년 6학년 때 합창단 활동을 하다가 오디션 제안을 받았다. 얼떨결에 캐스팅이 된 후에 부모님이 ‘경험은 다양할수록 좋다’고 하여 JYP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보게 됐으며 합격을 한 후 1년 동안 걸그룹 준비를 했다. 소속사의 권유로 14세의 나이에 2015년 영화 《가려진 시간》오디션을 봤으며, 이후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강동원의 상대 역 오수린 역에 발탁되면서 연예계에 데뷔를 했다. 영화는 2016년 11월에 개봉되었다. 동시에 같은 달 중순부터 방영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의 아역으로 출연했고 브라운관에서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6년 12월 글로벌 식품기업 '네슬레'와 일본의 영화 감독 이와이 슌지가 제작한 단편 영화 《장옥의 편지》에 봉수(김주혁 분)와 은아(배두나 분)의 딸 혜정 역에 캐스팅 되었다. 총 4편으로 구성됐으며 2017년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매일 한편씩 공개를 했다. 황순원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애니메이션 《소나기》에서 소녀 역을 맡았다. 애니메이션은 2017년 8월에 개봉했다. 이후 9월에 방영한 JTBC 웹드라마 《마술학교》에서 마술학교의 원장이자 마술계의 은둔자 마스터 한(류승수 분)의 딸 한이슬 역으로 분했다. 아버지 한선생을 따라 이 나라, 저 나라에 떠돌며 마술을 하며 살다보니, 다양한 문화를 접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있고, 특히 춤, 타로점, 마술 등 집시문화에 흥미를 가지고있으며, 마술사가 아닌 무용수를 꿈꾸고 있는 인물이다. 신은수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격정적 파워를 가진 ‘플라멩코’를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그녀는 촬영 전 간단한 마술을 2~3개 정도와 플라멩코라는 춤을 배웠다. 특히 플라멩코는 촬영하기 전에 연습을 많이 했는데 무용을 해본 적이 없어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춤이 점점 몸에 익으면서 나중에는 정말 즐겁게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