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르히오 라모스(Sergio R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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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세르히오 라모스 가르시아(스페인어: Sergio Ramos García, 스페인어 발음: [ˈseɾxjo ˈramos ɣaɾˈθi.a]; 1986년 3월 30일~)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현재 리가 MX의 몬테레이 소속이다. 라모스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역임했고 센터백 외에 라이트백 포지션도 뛸 수 있다. 세비야의 유소년 아카데미를 졸업한 라모스는 훗날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이 되었다. 그는 후자의 구단에서 12개의 주요 대회를 우승했고, 수비에 배치되는 선수 치고는 라 리가 최고의 득점 공급원이 되기도 했다. 라모스는 국제 무대에서 스페인을 대표하여 3차례 FIFA 월드컵과 3차례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고, 전자의 대회는 2010년에, 후자의 대회는 2008년과 2012년에 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18세의 나이로 첫 출전했으며, 2013년에는 100경기를 출전한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클럽 경력 세비야 안달루시아 지방 세비야 주 카마스 출신으로, 라모스는 인근 구단 세비야에서 축구에 입문해, 헤수스 나바스와 안토니오 푸에르타와 함께 구단의 유소년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그는 2004년 2월 1일에 1군 및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는데, 0-1로 진 데포르티보 원정에서 프란시스코 가야르도와 64분에 교체로 들어갔다. 세비야는 리그를 6위로 마쳐 UEFA컵 진출권을 얻은 2004-05 시즌, 라모스는 총 41경기에 출전해 안방에서의 레알 소시에다드전 (2-1 승리)과 레알 마드리드전 (2-2 무승부)에서는 직접 골을 넣기도 했다. 같은 시즌의 유럽대항전에서도 첫 골을 기록했는데,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나시오날과의 1라운드 경기에서 머리로 골망을 갈라 2-0 승리(합계 4-1)를 종결지었다. 레알 마드리드 2005–2009 2005년 여름, 라모스는 €27M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스페인 청소년으로는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 그는 플로렌티노 페레스의 레알 마드리드 회장으로서 첫 임기를 역임할 때 영입한 유일한 스페인 선수이기도 했다. 구단은 이전에 페르난도 이에로가 사용하던 등번호 4번을 주었다. 2005년 12월 6일, 그는 올림피아코스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경기에서 머랭 (Merengues) 소속으로는 첫 골을 넣었지만, 1-2로 패하면서 빛이 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