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르주 오리에(Serge Aurier)
세르쥬 알랭 스테판 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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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세르주 오리에(프랑스어: Serge Aurier, 1992년 12월 24일, 우라가이오 ~ )는 코트디부아르의 축구 선수이다. 현재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의 페르세폴리스에서 뛰고 있으며, 소속팀과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뛰고 있다. 국가 대표팀 경력 오리에는 2013년 6월 8일에 열린 잠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오리에는 201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의 최종명단에 포함되었다. 첫 조별예선전인 일본전에서 그는 디디에 드로그바가 교체 투입된 후 윌프리드 보니와 제르비뉴의 골을 어시스트해내며 두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팀은 2-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플레이 스타일 아프리카 출신 특유의 강한 피지컬, 빠른 스피드와 탄력을 비롯한 운동능력과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는 활동량, 양질의 크로스를 보유한 클래식한 스타일의 라이트백이다. 점프력이 상당히 좋아서 키가 크지 않음에도 공중볼을 따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특히나 킥력을 바탕으로 하는 크로스가 상당히 정확한 편인데, 이러한 킥력과 전진성을 바탕으로 풀백치고는 득점력이 좋은 선수이다. 전진성이 강해서 가끔식 좋은 전진 패스를 찔러주기도 한다. 장점 돌파를 자주 시도하는데 터치가 좀 길지만 그래도 접기와 알까기 그리고 치달 같은 기술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토트넘 합류 첫시즌에는 기본적인 스로인조차 미스를 내는 모습을 종종 보였지만, 많이 완화되었다. 10번 중의 1번은 좋은 인터셉트를 통해서 공격의 흐름을 끊어낸다. 19/20 시즌 조세 무리뉴 부임 이후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 받으며 이전보다 활약이 많아졌다. 여전히 어처구니 없는 패스 실수나 골라인 밖으로 나가는 크로스를 가끔 보여주긴 하지만, 워낙 공격에 가담하는 횟수가 많아지다보니 정확한 얼리크로스로 어시스트를 적립하거나 크로스를 받아 강력한 슛팅으로 마무리하는 등의 모습이 크게 늘고 있다. 무리뉴 체제 하에서 많은 기회를 부여받고 성장할 여지가 있는 선수. 실제로 무리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애슐리 영과 안토니오 발렌시아 등 공격적인 수비수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성장시킨 경력이 있다. 19/20 시즌 후반기에는 여전히 기복이 있지만, 전반기보다 나은 크로스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공격이나 수비 둘 중 하나에 집중할 땐 더 나은 폼을 보여주고 있다.
주요 이력
- 1992Born
- 2010Joined R.C. Lens
- 2012Joined Toulouse FC
- 2013Joined Ivory Coast men's national football team
- 2014Joined Paris Saint-Germain FC
- 2015Joined Paris Saint-Germain FC
- 2017Joined Tottenham Hotspur F.C.
- 2021Joined Villarreal CF
- 2022Joined Nottingham Forest F.C.
- 2024Joined Galatasaray S.K.
- 2025Joined Persepolis F.C.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Ouragahio
- •Citizenship: Ivory Coast, France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