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Seo Hyu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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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서현진(徐玄振,, 1985년 2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 배우이다. 특징 아버지 서용수와 어머니 박마리아가 모두 국가공무원으로 꽤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다. 약 10년간 무용을 배웠고 국악중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했다. 국립국악고등학교 재학 중인 고교 1학년 때 SM엔터테인먼트에서 제의를 받아 연습생으로 캐스팅 된 후 압구정고등학교로 전학 갔다. 2001년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걸그룹인 밀크의 멤버로 데뷔했다. 2003년 밀크 활동 후에는 배우로 전향하였다. 2006년 드라마 《황진이》로 연기를 시작해, 구혜선의 영화 감독 데뷔작인 2008년 영화 《유쾌한 도우미》에 수녀 역으로 열연 ‘충무로 기대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짝패》,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 《불의 여신 정이》 등에 주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했고, 2016년에 방영된 드라마 《또! 오해영》 과 《낭만닥터 김사부》, 2018년《뷰티 인사이드》로 흥행퀸의 자리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학력 청원초등학교 (졸업) 국립국악중학교 무용과 한국무용 전공 (졸업) 압구정고등학교 (졸업)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사) 경력 2005-2012: 초기 경력 서현진은 2005년 당시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출연을 제안 받게 되었는데, 이는 그녀의 첫 연기 활동이다. 이 뮤지컬은 서현진이 연기자의 길을 걷게 하는 데에 큰 영향을 끼쳤다. 서현진은 SM 소속되어 있을 때 작품 OST와 SM TOWN의 편집 음반 등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같은 소속사였던 동방신기, 노민우와 함께 《사랑따윈 필요없어》, 《베케이션》, 《지구에서 연애 중》, 《유쾌한 도우미》, 《스토리 오브 와인》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간간히 《황진이》 등과 같은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단역으로 얼굴을 보였다. 이 당시 그녀는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의 4기 한국어판 오프닝 노래인 "Grip!"을 불렀다. 서현진은 이후 소속사를 DS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로 전업하여 김효진, 김꽃비, 김상현이 주연을 맡은 김수현 감독의 영화 《창피해》와 서영은의 "그리움이 내린 나무"의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였다. 2011년, 서현진은 점프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