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바스티안 다이슬러(Sebastian Deisler)
세바스티안 다이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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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제바스티안 토니 다이슬러(독일어: Sebastian Toni Deisler, 1980년 1월 5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뢰라흐 ~ )는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오른쪽 윙 미드필더 또는 공격형 미드필더였다. 뛰어난 재능으로 인해 독일 축구의 미래로 여겨졌으나, 잦은 부상과 우울증 등으로 인해 완전하게 성장하지 못한 채 2007년 1월 16일 27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클럽 경력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다이슬러는 6살 때 FV 툼링겐에 입단했으며, 15세때 푸스발-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 스카우트되어 1995년부터 1998년까지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1998년부터 프로 선수로 뛰기 시작하며 첫 시즌인 1998-99 시즌에 17경기에 나와 1골을 넣었다. 헤르타 BSC 베를린 1998-99 시즌에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강등되자 다이슬러는 헤르타 BSC 베를린으로 이적했다. 아직 19세였고, 1998년에 오른쪽 다리의 반월판, 1999년에 십자 인대를 부상당했지만 곧 헤르타 BSC 베를린의 공격의 핵심 인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러나 2001년 10월 오른쪽 다리의 활액막이 파열되어 나머지 시즌을 뛸 수 없었다. 이 때 독일의 신문 빌트는 다이슬러가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다이슬러는 2천만 마르크를 받았고 2002-03 시즌부터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기로 합의했다. 다이슬러는 제안을 수락한 것을 미리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FC 바이에른 뮌헨 다이슬러는 2002년 여름 FC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고 5월에 부상당한 오른쪽 무릎을 수술했다. 다이슬러는 부상으로 인해서 자주 선발 출장할 수 없었고, 주변의 압박으로 인해 우울증에 시달려 2003년 11월부터 10주 동안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몇개월 뒤 1군에 합류했으나 2004년 10월 우울증이 재발해 다시 치료를 받았다. 다이슬러는 2004-05 시즌에 1군에 합류할 수 있었고 2005년 경기의 대부분을 뛸 수 있었다. 미하엘 발락이 첼시 FC로 이적한 뒤 다이슬러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를 잡아가려 했으나 2006년 3월 다시 오른쪽 다리의 활액막이 파열되어 나머지 경기를 뛸 수 없게 되었고, 자국에서 열린 2006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주요 이력
- 1980Born
- 1994Joined Germany national under-15 football team
- 1995Joined Germany national under-16 football team
- 1997Joined Germany national under-17 association football team
- 1997Joined Germany national under-18 football team
- 1998Joined Borussia Mönchengladbach
- 1999Joined Hertha BSC
- 1999Joined Germany national under-21 football team
- 2000Joined Germany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2002Joined FC Bayern Munich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Lörrach
- •Citizenship: Germany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