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bastián Co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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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니온(Sebastian Coates Nion, 1990년 10월 7일 ~)은 우루과이의 축구 선수이다. 키가 196cm에 달하는 장신 센터백이며 현재 스포르팅 CP에서 뛰고 있다. 또한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소속으로서 2011년 남미선수권 대회에서는 디에고 고딘을 밀어내고 루가노와 센터라인을 이끌었었다. 클럽 경력 나시오날 코아테스는 11세에 나시오날에 입단했고, 모든 연령 단계에서 주장으로 출전하면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다. 2009년, 18세의 나이로 정식 계약을 맺고 1군에서 뛰기 시작했다. 그의 첫 경기는 베야 비스타전으로, 이 경기에서 그는 우루과이의 언론사 엘 파이스로부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그는 이후 출전 정지와 국가적 의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시오날의 모든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리버풀 2011년 8월, 코아테스는 프리미어리그의 클럽 리버풀로부터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8월 26일, 그는 이적 제안을 앞두고 멜우드에서 메디컬 체크를 받을 수 있는 허가를 받았고, 다음날 리버풀과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관전했다. 8월 30일, 그는 취업 비자를 발급받은 후 리버풀과 장기 계약을 맺으며 이적하였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약 700만 파운드로 추정된다. 9월 18일, 코아테스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부상당한 다닐 아게르를 대신하여 리버풀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4-0으로 패배했다. 코아테스는 9월 21일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리버풀은 2-1로 승리했고, 코아테스는 스토크 시티와의 다음 라운드 경기에서도 선발로 출전했으며, 리버풀은 또다시 2-1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리버풀은 모든 라운드를 거쳐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코아테스는 리버풀 선수로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 2012년 3월 21일, 그는 3-2로 패한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의 로프터스 로드 원정 경기에서 페널티 박스 가장자리에서 바이시클 킥으로 리버풀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코아테스는 2013년 8월에 열린 일본과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 국가대표로 뛰다가 무릎 부상을 당했다. 이 부상으로 인해 2013-14 시즌의 경기 대부분을 출전하지 못했다. 결국 시즌 후반기에 코아테스는 나시오날로 임대되어 기량을 끌어올렸고, 우루과이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하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