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ti Cazor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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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산티아고 "산티" 카솔라 곤살레스(스페인어: Santiago "Santi" Cazorla González, 1984년 12월 7일, 아스투리아스 주 야네라 ~ )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로, 공격형 미드필더나 윙어, 중앙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다. 현재 스페인 라리가의 오비에도에서 뛰고 있다. 쉴새없이 그라운드를 누비고 다니며, 뛰어난 기동력과 재치있는 개인기가 돋보이는 양발을 모두 활용하는 선수다. 아스널 시절 공격중심에 있었으며 에이스 역할을 했다. 선수 활동 비야레알 스페인에서 태어나 지역 구단인 레알 오비에도에서 축구를 시작했으나 18세가 되기 6개월 전 비야레알로 스카우트되었다. 곧 리저브 팀으로 승격되었고, 1군 데뷔는 2003년 11월 30일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전에 교체투입돼 1분 간 뛴 것으로 가졌다. 2004-05 시즌 1군 명단에 들어가 UEFA컵에서 4골을 넣었으며 그 다음 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에 득점 없이 2경기에 출전했다. 레크라티보 2006년 7월 7일 레크레아티보로 60만 유로의 이적료로 120만 유로의 바이백 조건이 포함된 4년 계약을 체결했다. 8월 27일 마요르카와 1:1로 비긴 홈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렸다. 2007년 4월 22일 라싱 산탄테르에 4:2로 승리한 홈경기에서 골을 터트리는 등 활약하여 이 막 승격한 안달루시아 클럽이 8위로 시즌을 마치는데 기여했다. 다음 해인 2007-08 시즌에 들어 비야레알은 바이백 조항을 발동시켜 팀에 돌아오게 했다. 비야레알 돌아온 첫 시즌인 2007-08 시즌, 비야레알이 2위라는 엄청난 성과를 거둔 해에 주세페 로시와 니하트 카흐베지에게 양질의 패스를 공급해주고 스스로도 5골을 넣는 활약을 하며 공헌했다. 2008년 8월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가졌다. 이에 대해 카솔라는 공식적으로 부인하며 이렇게 밝혔다. "축구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보다 중요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싫다고 말하는 게 가능합니다. 레알이 위대한 팀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나 저는 제 클럽에 만족하고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저는 계속 이 팀에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젊고 이제 막 국가대표에 선발되기 시작했으니까요." 2009년 4월초 알메리아와의 리그 경기를 치르던 중 오른쪽 종아리뼈 부상을 입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