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vatore Bag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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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살바토레 바니(이탈리아어: Salvatore Bagni [salvaˈtoːre ˈbaɲɲi][*], 1956년 9월 25일 ~)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현재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니는 이탈리아의 몇몇 구단에서 두루 활약했는데, 특히 인테르나치오날레 소속으로는 코파 이탈리아를, 나폴리 소속으로는 "방패"와 코파 이탈리아를 동시 석권하여 2관왕을 달성했다. 국가대항전에서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41번의 경기에 출전했고, 1984년 하계 올림픽과 1986년 월드컵에 참가했다. 클럽 경력 바니는 로마뇰계 축구인 부친과 시칠리아의 젤라 출신 모친 사이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는 세리에 D의 카르피 (1975–1977) 소속으로 첫 성인 무대를 경험했고, 이후 세리에 A의 페루자(1977–1981)로 이적해 보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이탈리아의 거함인 인테르나치오날레(1981–1984)로 둥지를 옮겨 1982년에 코파 이탈리아를 우승했고, 가브리엘레 오리알리를 대체할 미드필더로 각광받았다. 바니는 나폴리 시절 활약상으로 가장 많이 회자되는데,(1984–1988) 1986-87 시즌에 방패와 코파 이탈리아를 동시에 들어올렸는데, 이 중 리그는 나폴리 역사상 총 3번밖에 되지 않는 리그 우승 중 첫 우승이었다. 나폴리 시절, 바니는 페르난도 데 나폴리와 같이 중원을 맡아, 구단의 거물급 플레이메이커 디에고 마라도나를 수비적으로 지원했다. 그는 이후 세리에 B의 아벨리노에서 1년을 보내고(1988–89) 은퇴했다. 그는 세리에 A 무대에서 총 52골을 기록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바니는 1978년부터 1980년까지 이탈리아 U-21 국가대표팀 경기에 12번 출전해 5골을 기록했는데, 그리스를 상대로는 해트트릭도 달성했다. 그는 U-21 국가대표팀 시절에 2번의 유럽 U-21 선수권 대회에 2번(1978, 1980) 출전했고, 1984년 하계 올림픽에도 참가했는데, 후자의 대회에서 이탈리아는 준결승전에 올라 4위로 대회를 마쳤다. 바니는 이후 1981년부터 1987년까지 이탈리아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41번 출전해 5골을 기록했다. 그는 1981년 1월 6일에 네덜란드를 상대로 성인 국가대표팀 첫 경기를 치렀는데, 결과는 1-1 무승부였다.
주요 이력
- 1956Born
- 1975Joined Carpi FC 1909
- 1977Joined A.C. Perugia Calcio
- 1978Joined Italy national under-21 football team
- 1981Joined Inter Milan
- 1981Joined Italy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1984Joined SSC Napoli
- 1988Joined U.S. Avellino 1912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Correggio
- •Citizenship: Italy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