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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N. 고엔카

S. N. 고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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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S.N. 고엔카로 널리 알려진 사트야 나라얀 고엔카(1924년 1월 30일~2013년 9월 29일)는 버마 출생의 인도인으로 위빳사나 명상 지도자이다. 그는 버마의 부유한 인도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1969년 인도로 이주한 이후 명상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붓다가 해탈에 이른 방법에 대해 종교를 초월하여 보편적이며 과학적인 특성을 강조하여 가르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영향력이 있는 스승이 되었으며, 세계 여러 곳에 명상 센터를 설립하였다. 2008년 11월, 뭄바이 근교에 글로벌 위빳사나 파고다가 완공되었다. 2000년 8월 29일 미국 뉴욕시에서 열린 밀레니엄 세계 평화 종교 및 영적 지도자 정상 회의에 연설자로 초청되었다. 2012년 인도 정부로부터 파드마 부샨 상을 수여받았다. 생애 젊은 시절과 성장환경 1924년 1월 30일 버마(현 미얀마)에서 인도 마르와리 족 출신 부모님 밑에서 태어난 고엔카는 보수적인 힌두교 사나타나 가정에서 자랐다. 그는 성공한 사업가였으나 1955년부터 심한 두통을 겪기 시작하면서 쇠약해졌다. 현대 의학을 통한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하던 중, 친구의 권유로 위빳사나 스승인 사야지 우바킨을 만나게 되었다. 고엔카는 처음에 명상을 배우기 주저했지만, 우바킨은 그를 제자로 받아들였다. 고엔카는 그 후로 14년 동안 우바킨 밑에서 명상을 지도 받았다. 경력 1969년 고엔카는 스승인 사야지 우바킨으로부터 명상을 가르칠 수 있도록 인가를 받았으며, 우바킨은 1971년 세상을 떠났다. 고엔카는 사업을 가족에게 맡기고 인도로 이주하여 위빳사나 명상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7년 후인 1976년, 마하라쉬트라 주, 나식 시 근처의 이갓뿌리라는 지역에 첫 명상 센터인 담마기리를 세웠다. 그는 1982년까지 혼자서 명상을 가르쳤고, 그 후 그를 보좌할 선생님들을 양성하기 시작했다. 1985년, 담마기리에 위빳사나 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처음부터 그는 10일 간의 집중 명상 코스를 가르쳤으며, 1988년까지 수 천 명의 서양인을 포함하여 다양한 배경의 수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오늘날, 사야지 우바킨의 전통을 따르는 위빳사나 명상 코스는 94개 국가의 310 여 곳에서 열리고있으며, 이 센터들 가운데 약 176개는 정규 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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