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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ston Dren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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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로이스톤 리키 드렌터(네덜란드어: Royston Ricky Drenthe, 1987년 4월 8일, 로테르담 ~)는 네덜란드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래퍼이다. 그는 주로 윙어로 활약하지만, 속도를 이점으로 활용해 좌측 수비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드렌터는 2005년, 에레디비시의 페예노르트에서 유소년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그는 페예노르트 소속으로 37경기를 치른 후, 2007년에 스페인 라 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마드리드에서 5년을 보낸 그는 65번의 소속 구단 경기에 출전하였고, 에르쿨레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턴으로도 임대를 가 그 동안 각각 19번, 27번의 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그는 2013년 2월에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알라니야 블라디캅카스에 자유 이적으로 입단해 짧은 기간 동안 6번의 경기에 출전하였고, 2013년 6월에는 레딩으로 이적했다. 2015년 1월, 그는 카이세리 에르지예스스포르에 합류했고, 2015년 9월에는 UAE 아라비안 걸프 리그의 바니야스에 입단했다. 드렌터는 2016년 7월에 바니야스에서 방출된 이래 은퇴를 발표하고 Roya2Faces라는 예명으로 음악을 녹음했다. 2년 후 스파르타 로테르담와 계약을 맺으며 현역 복귀했다. 드렌터는 2006년부터 2008년 사이 네덜란드 U-21 국가대표팀 경기에 17번 출장했고, 2007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그 이래로, 그는 네덜란드 B 국가대표팀과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한 번씩 출전했다. 클럽 경력 초기 경력 로테르담 출신의 드렌터는 13세에 페예노르트의 유소년 아카데미에 합류하여 주로 측면 미드필더를 맡았다. 2군이 스위스에서 야기한 문제를 이유로 마르셀 바우트 감독은 그를 구단에서 방출하기 원했지만, 롭 반 구단 단장의 도움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 바우트 감독은 이후 드렌터를 시즌 말까지 거의 출전 시키지 못했고, 16세 유망주는 구단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한 11명의 선수들 중 한명이었다. 그는 결국 페예노르트의 위성 구단 엑셀시오르로 이적했다. 드렌터는 엑셀시오르에서의 2년 동안 문제를 개선했고, 마르코 판 로험 감독은 그를 좌측 수비수로 기용해 재미를 보았다. 친정 구단의 감독진에 인상을 심은 후, 그는 구단 재합류 제의를 받았고,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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