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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9번' 베일의 득점포...파블류첸코 이후 10년 만에 헤더골
[EPL Nostalgia] '분노조절 실패, 혹독했던 대가' 로만 파블류첸코 - 128
러시아, 예비명단 30명 발표…파블류첸코 탈락
파블류첸코, '슈퍼서브'로서 존재감 과시
토트넘 파블류첸코 "왜 경기 안내보내줘!" 버럭
파블류첸코 측, "토트넘 요구액 너무 비싸다"
파블류첸코 “1월에 토트넘 떠난다”
토트넘 파블류첸코 ´화려한 부활 날갯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