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샤를리송(Richarl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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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히샤를리송 지 안드라지(포르투갈어: Richarlison de Andrade, 1997년 5월 10일 ~ )는 히샤를리송(포르투갈어: Richarlison)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브라질의 축구 선수로,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히샤를리송은 2015년 아메리카 미네이루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단 한 시즌 만에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이 B에서 승격을 달성한 뒤 플루미넨시로 이적하였다. 플루미넨시에서 2년간 총 67경기에 출전해 19골을 기록했으며, 2017년 캄페오나투 카리오카에서 클럽이 준우승을 차지할 때 시즌 베스트 팀에 뽑혔다. 이후 왓퍼드에 입단했고, 1년 뒤 에버턴으로 이적하였다. 2022년에는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국가대표로서 히샤를리송은 2018년에 브라질 국가대표팀 데뷔 전을 치렀다. 그는 2019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멤버였으며, 2021년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을 경험했고, 2020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2022년 FIFA 월드컵에도 출전하였다. 브라질은 8강에서 탈락했으나, 히샤를리송이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넣은 극적인 가위차기 골은 현대자동차가 선정한 토너먼트 최고의 골로 뽑혔다. 구단 경력 아메리카 미네이루 2015년 아메리카 미네이루에서 데뷔하여 24경기 9골을 뽑아내며 팀의 브라질 2부 리그 4위 및 차기 시즌 1부 리그 승격에 일조했다. 플루미넨시 이후 2016년 플루미넨시 FC로 이적하여 2017년까지 67경기 19골을 터뜨리며 팀의 2017년 캄페오나투 카리오카 준우승, 2연속 코파 수다메리카나 진출에 기여한 데에 힘입어 한화 약 178억원의 이적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왓퍼드 FC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적 후 2017-18 시즌 41경기 9골을 기록했다. 왓퍼드 히샤를리송은 2017년 8월 8일, 프리미어리그 클럽 왓퍼드로 이적하며 1,12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5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그는 2017–18년 프리미어리그 시즌 개막전인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클럽 데뷔 전을 치렀고, 8월 19일, 본머스와의 다음 경기에서 클럽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2-0 승리에 기여하였다. 그는 왓퍼드 선수단 중 유일하게 프리미어리그 시즌 모든 경기에 출전했으며, 시즌 동안 총 5골을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