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카르두 카르발류(Ricardo Carval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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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히카르두 알베르투 실베이라 드 카르발류, OIH (포르투갈어: Ricardo Alberto Silveira de Carvalho ʁiˈkaɾðu kɐɾˈvaʎu[*], 1978년 5월 18일, 아마란트 ~)는 포르투갈의 은퇴한 프로 축구 선수로, 포르투갈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카르발류는 포르투에서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고, 레사, 비토리아 드 세투발, 그리고 알베르카에 임대로 활약했었고, 주제 모리뉴 감독의 지휘 하에 국내 및 유럽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4년 7월, 카르발류는 €30M을 약간 밑도는 가격에 첼시로 이적했다. 그는 파란 옷을 입고 처음 두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2연패와 풋볼 리그 컵 우승을 거두었다. 2008년, 그는 동료에 의해 올해의 선수로 꼽혔다. 2년 후, 그는 첼시가 사상 첫 리그와 FA컵 더블을 달성하는데 공헌했다. 2010년 8월, 첼시에서 6년을 보낸 후, 그는 £6.7M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모리뉴 감독의 지휘 하에 3차례의 국내 대회 우승을 거두었고, 2013년에 모나코로 자유이적했다.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이기도 하며, 카르발류는 2003년 10월 11일에 알바니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첫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렀다. 그는 포르투갈을 대표로 3차례의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와 2차례의 FIFA 월드컵에 참가했고, UEFA 유로 2016의 우승 주역들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조국에서 열린 UEFA 유로 2004에서 포르투갈의 주전으로 활약했는데, 결승전에 올랐지만 그리스에 패했다. 그는 2006년 FIFA 월드컵에서도 포르투갈 대표로 6경기를 치렀고, 준결승에 진출해 4위를 차지했다. 클럽 경력 포르투 (1997–2004) 히카르두 카르발류는 1996-97 시즌에 포르투의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그 다음 시즌, 카르발류는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임대 선수로 활약했는데, 레사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비토리아 드 세투발과 알베르카로도 임대를 갔었다. 그는 2001-02 시즌에 포르투로 복귀했고, 조르즈 코스타와 조르즈 안드라드에 밀린 3번째 선수였지만, 짧은 시일 내에 주전 지위를 꿰찼고, 안드라드와 중앙 수비에서 훌륭한 조합을 이루었고, 이는 주장이었던 조르즈 코스타의 실망을 야기했고, 2002년 4월에 코스타가 찰튼 애슬레틱으로 5달 임대를 가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