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울 알비올(Raúl Albi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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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라울 알비올 토르타하다(스페인어: Raúl Albiol Tortajada raˈul alˈβjol tortaˈxaða[*], 카탈루냐어: raˈuɫ aɫβiˈɔɫ toɾtaˈdʒaða, 1985년 9월 4일 ~)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이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의 피사 소속이다. 물리적으로 힘이 좋은 선수로 공중 경합에 뛰어나며, 그의 주 능력은 다재다능함에 있어, 그는 중앙 수비수, 우측 수비수, 혹은 수비형 미드필더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그는 현역 기간 대부분을 발렌시아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냈고, 두 구단에서 활약하며 5번의 주요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이 두 구단에서 활약한 10년 동안 229번의 라 리가 경기에 나섰고, 7골을 기록했다. 2007년부터 스페인 국가대표이기도 한 알비올은 두 차례의 FIFA 월드컵과 두 차례의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 우승했고, 2010년 FIFA 월드컵을 비롯한 세 번의 주요 대회에서 우승했다. 클럽 경력 발렌시아 발렌시아 지방 비야마르산트 출신인 알비올은 인근의 평범한 두 구단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자신의 10번째 생일을 앞두고 지역의 거함 발렌시아에 입단했다. 그는 2003년 9월 24일, AIK와의 UEFA컵 1라운드 경기에서 18세 20일의 나이로 1군 데뷔전을 치렀지만, 첫 시즌에는 대게 2군 경기에만 출전했다. 2004년 8월, 헤타페로 임대 계약을 하러 가던 도중, 알비올은 심각한 교통 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후송되었다. 그는 완쾌한 후 1월에 출전하기 시작해 마드리드 연고 구단이 강등권에서 탈출할 수 있게 도왔다: 그는 2005년 1월 15일에 1-1로 비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안방 경기에서 라 리가 첫 경기를 치렀고, 두 달 뒤에는 또다른 수도 연고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는 득점을 올려 안방에서 2-1 승리를 거두는데 일조했다. 알비올은 이후 발렌시아로 복귀해 다재다능함을 특기로 발렌시아 주전이 되었다. 레알 베티스와 안방에서 펼친 2006-07 시즌 첫 경기에서, 그는 결승골을 넣어 2-1 승리를 견인했다. 그는 2006년 9월 12일, 올림피아코스와의 같은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도 멀리서 골을 쏘았고, 발렌시아는 적지에서 4-2 승리를 챙겼다.
주요 이력
- 1985Born
- 2003Joined Valencia CF Mestalla
- 2003Joined Spain national under-20 football team
- 2004Joined Getafe CF
- 2004Joined Valencia CF
- 2004Joined Spain national under-19 football team
- 2005Joined Spain national under-21 association football team
- 2007Joined Spain men's national football team
- 2009Joined Real Madrid Club de Fútbol
- 2013Joined SSC Napoli
- 2019Joined Villarreal CF
- 2025Joined Pisa SC
- Won Gold Medal of the Royal Order of Sports Merit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Vilamarxant
- •Citizenship: Spain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