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에 지루(Olivier Gir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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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올리비에 조나탕 지루(프랑스어: Olivier Jonathan Giroud, 프랑스어 발음: [ɔlivje ʒɔnatɑ̃ ʒiʁu]; 1986년 9월 30일~)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현재 릴에서 활동하고 있다. 좋은 제공권을 가지고 있으며 원터치 슛, 패스에 능하기 때문에 연계 플레이 능력 또한 좋으며 현재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역대 최다 득점자이다. 2006년 리그 2의 그르노블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고 2008년에 투르로 이적했다. 2009-10 시즌에 리그 2 득점왕을 차지했고 리그 2 올해의 선수,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으며, 이 활약에 힘입어 몽펠리에로 이적하게 된다. 그는 21골로 다시 2011-12 시즌 득점왕을 차지하면서 몽펠리에가 클럽 역사상 최초로 리그 1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하는 데 기여한다. 그 뒤 아스널로 이적하여 그곳에서 2012-13 시즌을 시작했다. 클럽 경력 그르노블 지루의 프로 계약은 2005년에 이루어졌지만 2005-06 시즌 초반 그는 리저브 팀에 소속되어 프랑스 5부리그에서 뛰었다. 그는 리저브 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2006년 3월에 성인팀으로 승격되어 프로 데뷔를 한다. 줄곧 교체 출전만 하던 그는 2006년 8월 첫 선발출전을 가졌으며 2007년 2월 26일 르아브르와의 리그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넣었다. 2007-08 시즌에 3부리그 소속팀인 이스트르로 임대 갔다. 지루는 아를 아비뇽과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멀티골(2골)을 기록하는 등 이스트르에서 총 14골을 넣었다. 성공적인 임대 후 복귀한 지루는 리그 1로 승격한 그르노블에 의해 전력 외 선수로 판단되어 방출명단에 올랐다. 투르 2008년 5월 28일에 투르와 3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등번호는 12번을 부여받았다. 부상으로 인해 데뷔전은 2008년 9월 불로뉴와의 리그컵 경기가 되었다. 리그 데뷔는 1주일 뒤 님과의 경기에서 이뤄졌다. 한달 뒤 랑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두 골 차로 벌리는 추가 득점을 올리며 데뷔골을 기록했다. 총 27경기에 출전하여 14골을 넣고 시즌을 마무리했으며 팀은 승격에 실패했다. 2009-10 시즌에는 팀의 주포였던 테네마 은디아예가 낭트로 이적함에 따라 그 역할을 지루가 물려받았다. 팀의 제 1공격수가 된 지루는 16골을 넣으면서 시즌 전반기를 마쳤다.
주요 이력
- 1986Born
- 2005Joined Grenoble Foot 38
- 2007Joined FC Istres
- 2008Joined Tours FC.
- 2010Joined Montpellier Hérault Sport Club
- 2010Joined Tours FC.
- 2011Joined France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2012Joined Arsenal F.C.
- 2018Joined Chelsea F.C.
- 2018Won Knight of the Legion of Honour
- 2021Joined AC Milan
- 2024Joined Los Angeles FC
- 2025Joined Lille OSC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Chambéry
- •Citizenship: France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