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가 쿠릴렌코(Olga Kuryl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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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올가 콘스탄티노브나 쿠릴렌코(프랑스어: Olga Konstantinovna Kurylenko, 러시아어: О́льга Константи́новна Куриле́нко, 우크라이나어: Ольга Костянтинівна Куриленко 올하 코스탼티니우나 쿠릴렌코[*], 1979년 11월 14일~)는 소련 출신 프랑스의 배우, 모델이다. 2008년 개봉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본드걸 카밀 몬테스 역을 맡았다. 1995년 프랑스 파리에서 모델로 활동했고 2005년 약지의 표본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2007년 액션 스릴러 히트맨을 통해 영화에서 주요 역할을 맡기 시작했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본드걸을 맡았다. 그녀는 로맨틱 드라마 투 더 원더, 범죄 코미디 세븐 싸이코패스, SF 영화 오블리비언, 정치 풍자극 스탈린이 죽었다!, 코미디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 슈퍼히어로 영화 블랙 위도우와 썬더볼츠*, 넷플릭스 스파이 스릴러 미니시리즈 트리즌, 액션 스릴러 익스트랙션 2에도 출연했다. 어린 시절 1979년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자포로지예의 항구 도시 베르댠스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콘스탄틴 쿠릴렌코(러시아어: Константин Куриленко)는 우크라이나인이었고 어머니 마리나 알랴부셰바(러시아어: Марина Алябушева)는 미술을 가르치며 작품을 전시하는 예술가였다. 마리나의 아버지는 러시아인 공장 노동자였고 어머니는 벨라루스인 의사였다. 세 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고 그녀는 외조부모, 어머니 마리나, 그리고 다른 친척들과 함께 작은 집에서 살았다. 아버지와 거의 연락하지 않았으며 여덟 살 때 이혼 후 아버지를 처음 만났고 열세 살 때 아버지를 다시 만났다. 경력 쿠릴렌코는 1994년 15세에 러시아 모스크바로 이주했고 16세에 프랑스 파리로 거처를 옮겼다. 1996년 파리에 본사를 둔 매디송(프랑스어: Madison)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홍보 담당자인 발레리 로젱(프랑스어: Valérie Rosen)을 만났다. 1997년 18세에 보그와 엘르 잡지의 표지 모델이 된 그녀는 파리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동안 우크라이나에 있는 어머니를 부양했다. 쿠릴렌코는 마담 피가로와 마리끌레르 표지에도 등장했으며 베베(Bebe), 클라랑스, 헬레나 루빈스타인 브랜드의 메인 모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