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마냐 비디치(Nemanja Vidi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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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네마냐 비디치(세르비아어: Немања Видић, Nemanja Vidić, 1981년 10월 21일, 유고슬라비아 티토보우지체 ~ )는 세르비아의 전 축구 선수이다. 그는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했으며, 월드컵 폐막후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 국가대표팀으로 분리되면서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가 되었다. 유년기 네마냐 비디치는 저소득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드라골류브(Dragoljub) 비디치는 구리 공장 노동자였다. 그의 어머니 조라(Zora)는 은행 계원이었다. 네마냐 비디치는 7살 때부터 축구를 시작했다. 근처의 유소년 클럽인 예딘스트보 우지체에서 그의 형 두샨(Dušan)을 쫓아 축구를 시작한 것이었다. 그는 빠르게 실력이 향상되어, 12살 때 슬로보다 우지체 팀으로 이적하였다. 선수 경력 클럽 경력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2년 반 뒤, 당시 막 15살이 되던 네마냐 비디치는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유소년 팀과 계약하였다. 뒤이어 2000년에 비디치는 성인 축구 선수 생활을 스파르타크 수보티차에서 시작했다. 스파르타크 수보티차에는 한 시즌 임대되었던 것이다. 임대 기간이 끝난 후 비디치는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돌아왔다. 세르비아 수페르리가에서 뛰었으며, 츠르베나 즈베즈다 일원으로서 2001-02 시즌 유고슬라브 컵을 획득하였다. 비디치는 꽤 빠르게 주장 완장을 찼다. 3년의 주장 생활 동안 67 경기에서 12점을 득점하였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004년 세르비아 수페르리가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컵우승을 차지하였다. 팀을 지역 "더블"로 이끈 후, 한창 전성기 때, 비디치는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의 생활을 마감하였다. 2004년 7월 비디치는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 합류하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비디치는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 한 시즌을 뛰고 나서, 2006년 1월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였다. 계약금은 약 7백만£라고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간 지 2년 반만의 일이었다. 그는 등번호 15번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데뷔전은 2006년 1월 25일 블랙번 로버스와의 칼링 컵 준결승 2차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