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 나오토(Naoto 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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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간 나오토(일본어: 菅 直人 かん なおと[*], 1946년 10월 10일~)는 일본의 제94대 내각총리대신이며 입헌민주당 소속 중의원 의원이다. 2010년 6월 4일 일본의 다수당인 민주당의 대표로 선출되어 제94대 총리로 지명되었으며, 2010년 9월 14일 2년 임기의 당 대표에 재선되어 재신임되었다. 이듬해 2011년 8월 26일에는 사임을 발표했고,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현재는 입헌민주당의 최고고문이다. 약력 야마구치현 우베시에서 태어나 도쿄 공업대학 이학부 응용물리학과를 졸업했고, 1971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여 특허법률사무소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정계에 입문하여 사회시민연합과 사회민주연합 부대표를 지냈다. 1996년 1월에는 무라야마 도미이치 내각이 총사직을 하면서 하시모토 류타로 내각에서 후생상(74대, 제1차 하시모토 내각)을 역임하였고, 신당 사키가케 부대표, 민주당 대표(초대, 3대)를 지냈다. 하지만 총리직 물러난 후 2012년와 2014년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낙선의 고베를 마신 후 2017년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입헌민주당(일본어: 立憲民主党)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지역구는 도쿄도 제18구이다. 주된 주장과 정책 방위에 관해서는 자위대의 치안 활동, 국제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부대를 창설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다. 타이완 문제와 관해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이 중화민국의 유엔 가입을 허용하고 유엔에서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본인 납치 문제와 핵문제에 관해서는 새로운 발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간 총리는 신임의원 시절에 그의 선배 의원인 덴 히데오의 요구에 따라, ‘재일 한국인 정치범 석방의 필요서’에 서명하였다. 이 안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의 용의자인 신광수를 시작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스파이 용의자 10명이 포함되어 있다. 이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한 사실은 공명당이나 사회당과 똑같이 서명을 한 의원으로서 비판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관계된 언행에서는 강경한 편인데, 니시무라 신고의 지원유세를 할 때, “후세인과 스탈린의 동상이 무너진 역사 속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저 큰 동상도 무너지는 날도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라는 발언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