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na Kom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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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코마츠 나나(小松 菜奈 (こまつ なな), 1996년 2월 16일 ~ )는 일본의 배우이다. 도쿄도 출생으로, 야마나시현에서 성장.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소속. 신장은 169cm, 혈액형은 O형이다. 배우자는 스다 마사키. 약력 2008년에 잡지 〈니코☆푸치〉로 데뷔. 이후 모델로 다양한 잡지에서 활약했다. 야마나시현의 데이쿄 다이산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연예 활동을 양립시켜, 2014년 3월에 졸업. 고등학교 시절 치어리더부에 소속해 있어,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의 응원으로 TV 중계에 비쳐 화제가 된 적도 있다. 2014년에 공개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영화 《갈증.》 오디션에서 나카지마 감독에 발탁되어 주인공 야쿠쇼 코지의 딸 후지시마 카나코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에 첫 도전하여 배우 데뷔. 《근거리 연애》에서 쿠루루기 유니 역, 《바쿠만》에서는 아즈마 미호 역할로 여주인공을 맡았다. 2016년 《물에 빠진 나이프》로 영화 첫 주연을 맡았다. 그리고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사일런스》에도 출연했다. 2016년 전후부터 샤넬의 브랜드 대사에 기용되기 시작, 2017년 5월 31일에 미쓰이 클럽에서 개최 된 샤넬의 2016-17년 메티에 다르(Mtiers d’art) 컬렉션 쇼에도 출연했다. 2019년 5월 영화 《굿바이, 입술》의 역할인 하루 역 명의로, 공연한 카도와키 무기와 듀오 〈하루레오〉를 결성해 미니 앨범 〈굿바이, 입술 (さよならくちびる)〉로 CD 데뷔. 이 영화에서의 연기가 평가되어 제41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카도와키와 함께 수상했다. 또한 《온다》와 《폐쇄병동 -각자의 아침-》에서의 연기도 평가되어 제44회 호치 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개인사 2021년 11월 15일 이전에 《디스트럭션 베이비즈》, 《물에 빠진 나이프》, 《실: 인연의 시작》 등의 영화 작품에 출연해 온 배우 스다 마사키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인물 코마츠가 성장한 지역은 야마나시현이지만 아버지는 사가현, 어머니는 오키나와현 출신이다. 형제는 오빠가 두 명 있다. 사이가 좋은 모델은 촬영 현장에서 만난 emma. 두 명이서 함께 한국 여행에 갈 정도의 사이이다. 여배우 세이노 나나와 사이가 좋고, 서로 이름이 〈나나〉이기 때문에 서로를 〈콧쨩〉(코마츠), 〈셋쨩〉(세이노)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또한 여배우 스기사키 하나와도 사이가 좋다. 취미는 카메라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