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훈(Min Kyu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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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민경훈(1984년 10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보이 밴드 버즈의 멤버이다. 생애 서울에서 2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2003년에 버즈의 보컬로 데뷔하였으며, 버즈 해체 이후인 2007년 12월 4일에 정규 1집 《Impressive》로 솔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Monologue》, 《겁쟁이》,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남자를 몰라》, 《My love》, 《Reds go together》, 《아프니까 사랑이죠》, 《나비잠》,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등의 여러 히트곡들을 지닌 가수이다. 버즈의 노래 중 《울지마》와 민경훈의 노래 중 《하루》를 작사했으며, 민경훈의 곡 《너니까》와 《Happy Time》을 신준기와 공동 작곡했다. 이외에도 버즈의 곡들을 멤버들과 작사, 작곡했다. 활동 오디션 관련 일화 및 연습생 시절 어린 시절 민경훈은 한번도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고, 꿈은 프로게이머였다.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 때 기획사에서 학교로 민경훈을 찾아와서 오디션을 보러 오라고 권했다. 민경훈은 별 생각없이 오디션을 보러갔고, 회사측에서는 노래를 듣더니 가수를 권했고 계약을 맺게 되었다. 민경훈은 고교시절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활동했는데, 밴드 음악을 시작하게 된 것은 버즈 때부터였다. 어릴 때 본인은 유명 연예인 보다 한강의 카페에서 노래하는 가수가 더 멋있어보였고 그런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다 학교 친구의 권유로 노래방에서 버즈의 첫 소속사였던 에이원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을 봤고 녹음하며 가수로 활동하게 되었다. 2010년 4월 17일 서울 단독콘서트에서 오디션 당시의 일화를 밝히기를, 민경훈이 노래방에서 오디션을 보는데 1절만 부르고 나서 '축구를 보러가야하는데 응원하러 가도 되냐'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합격이 되었다. 2002년 늦봄 회사와 계약을 맺었고, 그때부터 학교가 파하면 축구를 하고싶은 마음도 삼키고 곧장 연습실을 향했다. 그때는 이미 버즈라는 그룹의 밑그림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었다. 민경훈은 이전에 결성되어 있던 버즈의 보컬을 대신하여 2002년 6월 버즈에 합류했는데, 악기를 맡은 멤버들은 지난 2년여 동안 연습해왔고, 보컬이 준비되기를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그렇기에 민경훈은 휴일도 없이 매일 서너 시쯤 가서 밤늦도록 연습을 하며 목소리를 다듬고 기량을 높여야 했다.
주요 이력
- 1984Born
- Member of Buzz
- Member of Universe Cowards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eoul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singer
- •Genre: pop rock
- •Plays: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