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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카 마유

마츠오카 마유(Mayu Matsu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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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마츠오카 마유(松岡 茉優 (まつおか まゆ), 1995년 2월 16일~)는 일본의 배우이다. 히라타 오피스 소속이다. 도쿄도 출신으로, 신장은 158 cm, 혈액형은 B형이다. 약력 8세 때 당시 3세의 여동생 마츠오카 히나가 스카웃 되어 어머니와 함께 동행했을 때, 면접관에게 “언니도 해 볼래?”라고 이야기를 들은 계기로 사무소에 들어갔다. 이 것으로 본인은 “여동생 덕분에 사무실에 소속하게 되었습니다. 동생에 고개를 들 수가 없어요 (웃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후, 도쿄도 스기나미구의 중학교에 다니면서 연예 활동을 병행하는 동안 2008년, 오하걸로서 TV 도쿄 《오하스타》에 출연해, 본격 데뷔. 2010년 3월 26일 「오하스타」를 졸업한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는 자주 출연하지 않고, 배우로서의 활동이 계속되고 있었다. 또한 인터넷의 대담 프로그램이나 잡지의 대담 기획 등의 진행자 역을 맡는 일도 많았다. 2013년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에 출연. 같은 해 9월 6일, 「아마짱」메서 연기한 사이타마현 출신의 캐릭터 이루마 시오리가 “사이타마현의 매력 발신에 공헌했다’는 이유로 사이타마현의 우에다 키요시 지사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12월 31일에는 「아마짱」에서 극중에 등장하는 아이돌 그룹 GMT의 멤버로서 제64회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아마짱」의 출연을 계기로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 출연도 증가했다. 2015년 2월 19일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2015에서 제2회 뉴 웨이브 어워드 여배우 부문 수상. 4월 18일 방송된 후지 TV 《She》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 2016년의 《사나다마루》로 대하드라마에 첫 출연하였고, 주인공 사나다 노부시게의 정실·하루 역을 연기했다. 2017년 12월 23일 공개된 영화 《제멋대로 떨고 있어》로 영화 첫 주연. 이 작품은 제30회 도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일본 대표 작품으로 출품되어 관객의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관객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8년에는일본 영화 프로페셔널 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18년 5월, 히라타 그룹의 조직 개편에 따라 데뷔 후 계속해 소속하던 히라타 오피스에서 회사의 계열 회사인 「히라타 인터내셔널」으로 이적했다. 5월 13일에 공개된 출연 영화 《어느 가족》이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출품되었고, 5월 19일 열린 폐막식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주요 이력

  1. 1995
    Born
  2. 2019
    Won Elan d'or Award for Newcomer of the Year
  3. 2019
    Won Blue Ribbon Awards for Best Supporting Actress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Tokyo
  • Citizenship: Japan
  • Known as: actor, child actor, tarento
  • Spouse: Daiki Ari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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