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슈 브로더릭(Matthew Brode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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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매슈 브로더릭(Matthew Broderick, 1962년 3월 21일 ~ )은 토니상을 2번 수상한 미국의 영화 및 연극 배우로 《페리스의 해방》, 《고질라》, 《위험한 게임》의 주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라이온 킹》과 후속작인 《라이온 킹 2》에서 심바의 목소리를 맡았다. 또한, 뮤지컬 작품인 《프로듀서스》의 영화, 브로드웨이 모두에서 레오 브룸 역을 연기하였다. 남북 전쟁 드라마 영화 《영광의 깃발》에서는 로버트 쇼 대령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브로더릭은 뉴욕 시에서 극작가이자 배우, 화가인 퍼트리셔와 배우 제임스 브로더릭의 아들로 태어났다. 퍼트리셔의 작품은 그녀가 죽은 후 뉴욕의 타이보 드 나지 갤러리에 전시되고 있다. 브로더릭의 어머니는 유대인이었고, 아버지는 아일랜드 출신의 가톨릭 교도였다. 브로더릭은 시티 앤 컨트리 학교 (맨해튼의 K–8 학교)에서 초등/중학교 과정을 지냈으며, 월든 학교 (맨해튼의 폐교된 사립 학교)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밟았다. 경력 브로더릭은 17세에 HB 스튜디오 워크샵 프로덕션의 극작가 호튼 푸트의 연극 On Valentine's Day를 통해 정식으로 연기 무대에 데뷔하였는데, 푸트의 친구였던 자신의 아버지의 상대역으로 등장하였다. 이 연극을 계기로 오프 브로드웨이 프로덕션의 하비 피어스테인의 Torch Song Trilogy에도 출연하게 되고, 이것이 뉴욕 타임즈의 연극 평론가 Mel Gussow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브로드웨이의 주목을 받았다. 브로더릭은 2004년 60 Minutes II와의 인터뷰에서 그 당시 받은 평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는 이후 네일 시몬의 연극 Eugene trilogy의 Brighton Beach Memoirs와 Biloxi Blues에서 주인공 유진 모리스 제롬 역으로 출연하였다. 그가 처음으로 출연한 영화의 각본 또한 네일 시몬이 맡았다. 브로더릭은 《돌아온 맥스 듀간》 (1983)으로 데뷔하였으며, 처음으로 성공한 영화는 1983년 여름에 개봉한 《위험한 게임》이었다. 이 영화에 이어 1985년 《레이디호크》에는 필립 개스톤 역할로 출연하게 된다. NBC의 시트콤 Family Ties의 알렉스 P. 키튼 역할의 오디션에 지원하여 합격하였지만 영화 스케줄 때문에 역할을 포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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