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테오 코바치치(Mateo Kovači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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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마테오 코바치치(크로아티아어: Mateo Kovačić, 크로아티아어 발음: [matěo kôʋatʃitɕ], 1994년 5월 6일~)는 크로아티아의 축구 선수로, 현재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와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코바치치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나 후방 플레이메이커로 배치되나, 전술적 유연성이 높은 미드필더로 고려되어 좌측에 넓게 배치되거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되어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코바치치는 16세의 나이로 디나모 자그레브에서 프로 무대 신고식을 치러 두 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거둔 뒤 2013년에 인테르나치오날레로 둥지를 옮겼다. 2013년을 기점으로 크로아티아의 성인 국가대표로 활약한 코바치치는 2014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16에 조국을 대표로 참가했다. 그의 별명은 교수님 (Il Professore)이다. 유년 시절 오스트리아 린츠 출신으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코토르바로시에서 이주한 크로아티아계 보스니아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인근 린츠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학하는 것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2007년, 코바치치는 13살이 되자, 아약스, 인테르나치오날레, 유벤투스,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한 유럽의 대형 구단들의 스카우터들이 그를 발견했지만, 그의 가족은 자그레브 이주를 선택했고, 그는 크로아티아 거함 디나모 자그레브에 입단했다. 코바치치는 2009년에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당했었지만, 2010년 5월 31일, 5-0으로 이긴 스플리트 U-17부와의 크로아티아 U-17 리그 경기에서 오랜 재활 끝에 다시 경기장을 밟았다. 클럽 경력 디나모 자그레브 코바치치는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의 희망 하에 1군 훈련에 참석했고, 4달 후인 2010년 10월 6일 이후에도 10월의 아카데미 리그 경기에 나왔었다. 그달 말, 현지 스포츠 언론 스포트스케 노보스티지에 따르면, 스티브 롤리 아스널 수석 스카우터가 자그레브에 그의 시발리아와 자그레브와의 U-17 리그 경기에서의 활약상을 주시하러 왔다고 보도되었다. 코바치치는 결국 2010년 11월 20일, 흐르바츠키 드라고볼리아츠와의 프르바 HNL 2010-11 원정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는데, 그는 같은 경기에서 디나모의 4번째 골을 넣어 6-0 승리에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