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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Cor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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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마리오 코르소(이탈리아어: Mario Corso ˈmaːrjo ˈkorso[*]; 1941년 8월 25일, 베네토 주 베로나 ~ 2020년 6월 19일, 롬바르디아 주 밀라노)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명성있고 역동적인 측면 미드필더인 코르소는 이탈리아 당대 최고의 측면 자원으로 평가받으며 출중한 기술력, 프리킥 능력, 그리고 공배급력에 힘입어 "만드라고라", "신의 왼발" 등의 별칭이 붙었다. 코르소는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대성공적인 활약을 펼친 것으로 회자되는데, 엘레니오 에레라 감독이 이끄는 위대한 인테르(La Grande Inter)의 선수단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도 23번 출전했다. 은퇴 후, 그는 인테르나치오날레를 비롯한 몇몇 구단들을 지도했는데, 만토바 소속으로 1987-88 시즌에 세리에 C2 B조를 우승했다. 클럽 경력 코르소는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였는데, 그는 현역 시절 대부분을 검푸른 옷을 입고서 1957년부터 1973년까지 활약하며 세리에 A를 4번 우승했고, 유러피언컵도 2번 들어올렸으며, 인터콘티넨털컵도 2번 우승했고, 이후에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1번 더 올랐으며,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도 1번 올랐다.코르소는 16세의 나이로 인테르나치오날레 신고식을 치렀는데, 코모와의 코파 이탈리아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코르소는 첫 경기에서 인테르나치오날레의 2-0 추가골을 기록해 인테르나치오날레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1957년 11월 23일, 그는 5-1로 이긴 삼프도리아전에서 세리에 A 첫 경기를 치렀고, 이후 정식 1군 선수로 승격했으며, 말년에는 주장도 맡았다. 코르소는 엘레니오 에레라의 1960년대 위대한 인테르로 회자되는 인테르나치오날레 선수단 좌측면을 맡았고, 세리에 A, 유러피언컵, 그리고 인터콘티넨털컵을 연거푸 들어올렸다. 인테르나치오날레를 퇴단한 후, 코르소는 1973년에 제노아로 이적하여 2년동안 짧게 활약하고 1975년에 은퇴했다. 그는 총 436번의 세리에 A 경기에 출전해 78골을 기록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코르소는 총 23번의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10년 넘는 기간 동안 출전해 4골을 넣었지만,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주요 대회에 참가한 적은 없다. 그의 첫 국가대표팀 경기는 2-3으로 안방에서 패한 잉글랜드와의 국제 친선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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