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누엘 노이어(Manuel Neuer)
이 스타의 새 소식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마누엘 페터 노이어(독일어: Manuel Peter Neuer, 독일어 발음: [ˈmaːnu̯eːl ˈnɔʏ.ɐ, -ɛl -], 1986년 3월 27일~)는 독일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이며, 역대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받는다. 페널티 에이리어를 넘어 수비수들이 있는 공간을 커버하고 골문을 비우고 달려나와 적극적으로 공격수들의 공격 기회를 차단하는 능력이 뛰어나 스위퍼 키퍼의 대명사로 불리며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으로부터 2011년부터 2020까지 10년 동안 가장 높은 활약을 펼친 골키퍼 상을 받았다. 골키퍼로서는 드물게도 골키퍼 이외의 포지션, 즉 필드 플레이어로서의 실력도 국가대표급으로 잘한다. 어린 시절 노이어는 고향 클럽 FC 샬케 04의 전 연령대의 유소년팀을 거치며 성장했고 2005년에 1군으로 승격되었다. 구단 경력 샬케 04 그는 2006-07 시즌에 부상당한 프랑크 로스트 골키퍼를 대신하여 출전하며 분데스리가 첫 출전을 기록하였다. 20세의 나이로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 이후 로스트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꿰찼다. 그는 구단의 신뢰를 져버리지 않았고,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그는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우상인 옌스 레만의 후계자로써 적임자임을 인증받고, 훗날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 그의 자리를 가져가게 되었다. 2008년 3월 5일, 그는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FC 포르투를 상대로 경기 내내 홀로 여러차례 환상적인 선방을 보이며, 승부를 승부차기까지 이어나갔다. 이후, 그는 브루누 알베스와 리산드로 로페스의 킥을 막아내며 팀의 8강행에 공을 세웠다. 그의 영웅적인 행위로, 그는 2007-08 시즌 최우수 골키퍼 후보 명단에 올랐으며, 그는 이 시즌 최연소임과 동시에 유일한 분데스리가 골키퍼였다. 2008-09 시즌은 FC 샬케 04에게 있어 실망스러운 시즌으로 리그를 8위로 마무리하여 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조차 얻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는 2009 UEFA U-21 챔피언쉽에서 우수한 활약을 선보이며 FC 바이에른 뮌헨과 링크되었고, 구단 이사장 카를하인츠 루메니게는 이 신예 골키퍼에 관심을 표했다. 샬케의 펠릭스 마가트 신임 감독은 그러나, 노이어가 "다음 시즌에도 샬케에 머물것"이라 하며 이적설을 일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