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íchel Salg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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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미겔 앙헬 "미첼" 살가도 페르난데스(스페인어: Miguel Ángel "Míchel" Salgado Fernández, 1975년 10월 22일, 갈리시아 지방 아스 네베스 ~)는 은퇴한 스페인의 프로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우측 수비수로 활약했다. 둘(이탈리아어: Il Due)이라는 별칭을 지닌 그는 거친 태클과 공격적인 경기 전개로 알려져 있다. 살가도는 공격적인 경기 전개를 셀타 비고에서 보여준 후, 한때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 훈련에서 조차 진정한 사이코패스"로 묘사되었고, 그는 전 동료 스티브 맥매너먼과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후, 10년을 온전히 보냈다. 이후, 그는 잉글랜드의 블랙번 로버스에서 3년을 보냈다. 스페인 무대에서 15년을 보내며, 살가도는 라 리가 경기에 343번 출전하여 7골을 기록했고, 스페인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50경기 이상 출전하였으며, FIFA 월드컵과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 한 차례씩 참가했다. 클럽 경력 셀타 비고 갈리시아 지방 폰테베드라 주 아스 네베스 출신인 살가도는 인근의 셀타 비고에서 프로 무대 신고식을 치렀는데, 그는 0-4로 패한 레알 마드리드와의 1995년 1월 22일 원정 경기에서 첫 라 리가 경기를 치렀다. 그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살라망카로 1시즌 임대되었고, 복귀 후에는 주전 우측 수비수로 도약했다. 셀타 비고에서 활약하던 도중, 살가도는 1998년 2월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니뉴 파울리스타와 사건에 연루되었다: 거친 태클을 시도한 후, 브라질인은 6달 동안 활동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 해 FIFA 월드컵 명단에도 낙마했다. 살가도는 1998-99 시즌에 개인 최다인 3골을 넣었고, 소속 구단이 리그 5위를 차지해 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할 수 있게 도왔다. 레알 마드리드 1999년, 레알 마드리드는 살가도를 €11M에 영입했고, 첫 시즌에 29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였으며, 구단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도왔다. 그는 수도 연고 구단에 처음 7년 동안 선발로 출전했지만, 2006-07 시즌에 들어 세비야에서 건너온 세르히오 라모스에 의해 후보로 밀려났다. 그러나, 살가도는 페페가 잦은 부상을 당하고, 라모스가 중앙 수비수로 임무를 바꾸어 수행하면서 16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머랭 (Merengues) 이 30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공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