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로 모라타(Álvaro Mor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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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알바로 보르하 모라타 마르틴(스페인어: Álvaro Borja Morata Martín ˈalβaɾo moˈɾata[*], 1992년 10월 23일, 마드리드 지방 마드리드 ~)은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코모 소속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프로 무대에 첫 선을 보였는데, 그는 2010년 말에 1군 첫 경기를 치르고 52번의 공식 경기 (11골) 에 나섰고, 이 중 한 번은 2014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였다. 2014년, 그는 €20M에 유벤투스로 이적해 두 시즌 연속 세리에 A와 코파 이탈리아 2관왕을 달성한 뒤, 친정 구단에 €30으로 복귀했다. 모라타는 스페인 청소년 국가대표로 34경기 출전했으며, 2013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거두었다. 2014년, 그는 성인 국가대표팀 첫 경기를 치렀고, UEFA 유로 2016에서 조국을 대표로 출전했다. 클럽 경력 레알 마드리드 마드리드 출신으로, 모라타는 2008년에 헤타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유소년 아카데미를 2년 후 졸업했지만, 아직 미숙했던 그는 레알 마드리드 C 경기에 출전했다. 2010년 7월, 후베닐 A 연령대에서 두 번의 유소년 우승을 거두고 34골을 넣으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후,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일원으로 승진했다. 그달 말, 주제 모리뉴 1군 감독은 4명의 동료와 함께 미국의 시즌 전 훈련에 그의 이름을 포함시켰다. 2010년 8월 15일, 모라타는 알코르콘과의 친선경기에서 카스티야 첫 경기를 펼쳤고, 이 경기의 1-0 결승골을 기록했다. 그의 3부 리그 첫 경기는 29일, 3-2로 이긴 코루호전이었고, 1-1로 비긴 알칼라와의 10월 31일 경기에서 첫 공식 골을 기록했다. 2010년 12월 12일, 모라타는 3-1로 이긴 레알 사라고사와의 라 리가 경기에서 앙헬 디 마리아와 88분에 교체로 들어가 1군 첫 경기를 치렀다. 열흘 후, 그는 코파 델 레이 첫 경기를 치렀는데, 이 경기에서도 막판에 교체로 들어가 뛰었다. 2011년 1월, 곤살로 이과인이 부상으로 쓰러진 후, 스페인 언론은 그를 잠재적인 1군 대체자로 예상했다. 그러나, 모리뉴는 그리 하지 않기로 결정했는데, 그는 "그는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 선발로 나설 준비가 되지 않았다. 그는 성장하고 카스티야에서 자신을 완성시켜야 한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