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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 Arco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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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루이스 미겔 아르코나다 에차리(바스크어: Luis Miguel Arconada Etxarri, 1954년 6월 26일 바스크 지방 산 세바스티안 ~)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골키퍼로 활약하였다. 현역 시절, 프로 무대에서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20년 가까이 활약한 아르코나다는, 산 세바스티안 연고 구단이 라 리가 2회 우승을 포함해 4번의 우승을 하도록 도왔다. 아르코나다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8년을 활약하며 총 68번의 경기에 출전하였으며, FIFA 월드컵과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 각각 2번씩 참가했다. 클럽 경력 아르코나다는 기푸스코아 주 산 세바스티안 사람이다. 16세가 되었을 때, 아르코나다는 인근 거함 레알 소시에다드의 유소년부에 합류해, 훗날 현역 시절 전부를 보내게 되었고, 문어(El Pulpo)라는 별칭이 붙었다. 2년 동안 우루티의 후보 수문장이었던 아르코나다는 붙박이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는 라 리가 연속 우승에 큰 공을 세웠는데, 2번째 우승 이후 참가한 유러피언컵에서는 나중에 우승을 차지하는 함부르크와의 준결승전까지 하양-파란 군단을 올렸다. 아르코나다는 1985-86 시즌 개막전에 중상을 당해,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1986년 FIFA 월드컵 참가도 물건너갔다. 그는 복귀 이후 3시즌을 뛰며 건재함을 확인하였고, 이 기간에 하양-파란 군단은 두 차례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올랐다. 그는 414번의 리그 출장(모든 대회 통틀어 551 경기 출전)의 기록으로 35세의 나이로 은퇴하였고, 이후 축구 활동을 모두 접었다. 국가대표팀 경력 1977년 3월 27일, 아르코나다는 1-1로 비긴 헝가리와의 알리칸테 안방 친선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미겔 앙헬과 후반전에 교체되어 국가대표팀 경기에 처음 출전하였다. 수 차례 주장 완장을 찼던 그는 1978년과 1982년의 FIFA 월드컵, 1980년과 1984년의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였다. 후자의 대회에서는 1984년에 결승전까지 올라갔지만 개최국 프랑스를 상대로 큰 실책을 범해 선제골을 허용해 0-2 완패의 빌미가 되었다: 그는 미셸 플라티니의 프리킥을 몸을 던져 가슴으로 공을 눌러 거의 막았지만, 공이 밑으로 미끄러져 천천히 골망으로 굴러갔다.

주요 이력

  1. 1954
    Born
  2. 1972
    Joined Real Sociedad B
  3. 1972
    Joined Spain national under-18 football team
  4. 1974
    Joined Real Sociedad
  5. 1976
    Joined Spain national amateur football team
  6. 1977
    Joined Spain men's national football team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an Sebastián
  • Citizenship: Spain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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