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부치(Luca B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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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루카 부치(이탈리아어: Luca Bucci ˈluːka ˈbuttʃi[*], 1969년 3월 13일, 에밀리아-로마냐 주 볼로냐 ~)는 이탈리아의 전직 프로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골키퍼로 활약했다. 부치는 현역 시절에 여러 이탈리아 구단에서 활약했다. 그는 파르마에서 전성기를 보내던 당시 흔치 않은 등번호를 단 것으로 알려졌고, 국내 및 유럽 대회에서 입상했다. 국가대항전에서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994년 월드컵과 유로 1996에 참가했지만, 두 대회 모두 후보 선수로 대기만 했다. 클럽 경력 볼로냐 출신인 부치는 3부와 2부 리그 무대를 전전하며 초년을 보냈다.(이 중 레자나 소속으로 1992-93 시즌 세리에 B 우승을 경험했다. 그는 파르마 소속으로 1993년 8월 29일에 우디네세를 상대로 세리에 A 첫 경기를 치렀다. 그는 이후, 구단의 전성기를 함께하며 1993년에 UEFA 슈퍼컵을, 1995년에 UEFA컵을 들어올렸다. 그는 코파 이탈리아와 유러피언 컵위너스컵,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그리고 세리에 A에서도 준우승을 거두었다. 부치는 1995년에 파르마가 UEFA컵을 우승할 당시 파르마의 주전 수문장이었다. 그러나, 부치는 이후 18세의 "유소년부" 출신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이 1996-97 시즌에 비상하면서 자리를 잃었다. 부치는 처음 7번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카를로 안첼로티와 다툰 부치는 부폰의 비상과 겹치면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잡기 위해 구단을 떠나야 했다. 페루자 소속으로 반 년을 보낸 부치는 1997년에 2부 리그의 토리노로이 적했고, 2000-01 시즌에 세리에 B를 우승하면서 승격을 이룩했고, 계약이 만료되기 전까지 6년 동안 "밤색 군단"(granata)에서 활약했다. 그는 이후 엠폴리에 입단했다. 그러나, 그는 단 한 경기에서 절반만 소화했는데, 당시 소속 구단은 강등을 확정된 상태였고, 부치는 시즌 끝에 구단을 떠났다. 소속 없이 6개월을 지낸 부치는 2005년 1월에 파르마로 복귀해 토리노를 떠난 잔루카 베르티를 대신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후보 골키퍼를 맡았다. 2005-06 시즌에 그는 세바스티앙 프레이가 떠나면서 크리스티아노 루파텔리와 마테오 과르달벤을 제치고 주전으로 도약했고, 2006-07 시즌에도 알폰소 데 루차와 파비오 비르질리를 제쳤으며, 2007-08 시즌에는 니콜라 파바리니와 라데크 페트르를 제쳤다.
주요 이력
- 1969Born
- 1985Joined Parma Calcio 1913
- 1986Joined Parma Calcio 1913
- 1986Joined Aurora Pro Patria 1919
- 1987Joined Rimini FC
- 1987Joined Aurora Pro Patria 1919
- 1988Joined Parma Calcio 1913
- 1990Joined A.S.D. Casertana Calcio
- 1992Joined A.C. Reggiana 1919
- 1993Joined Parma Calcio 1913
- 1994Joined Italy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1997Joined A.C. Perugia Calcio
- 1997Joined Torino FC
- 2003Joined Empoli FC
- 2005Joined Parma Calcio 1913
- 2009Joined SSC Napoli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Bologna
- •Citizenship: Italy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association football coach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