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거리 사진(Lng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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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LNGSHOT(롱샷)은 2025년에 결성된 대한민국의 4인조 보이그룹으로 MORE VISION 소속 그룹이다. 2026년 1월 13일 첫 번째 익스텐디드 플레이(EP) 《Shot Callers》의 리드 싱글인 〈Moonwalkin'〉으로 데뷔했다. 그룹명 그룹명은 성공 가능성이 낮은 것을 의미하는 문구인 "롱샷(long shot)"에서 유래했다. 우진은 코리아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용어가 흔히 사용되지 않아 처음에는 이름이 낯설게 느껴졌지만, 나중에 같은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 다른 단어가 없음을 깨닫고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구성원 구성원 간 관계 오율·률 리더인 오율이 그룹의 엄마, 또 다른 맏형인 률이 그룹의 아빠로서 팀 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협업이 잦은 편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을 묶어 “투율즈”라 부르기도 한다. 오율과 률은 LNGSHOT에서 가장 오래 알고 지낸 사이로 MORE VISION의 개국 공신 연습생들이었다. 2026년 1월, 라디오 방송들에서 률은 자신이 오율과 MORE VISION에서 처음부터 함께 한 사이라는 키워드를 거듭 강조하여 언급하기도 했다. 라디오 방송 및 기타 인터뷰에서 률은 오율의 첫인상에 대해 긍정적인 감상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연습생 시절 오율의 생일 날, 률이 오율에게 생일 선물을 사주고자 “예전에 받았었던 선물은 뭐가 있었냐?”라고 물어봤었는데 맞선물 줄 돈이 없었던 오율이 “그런거 필요없어. 안 주는게 가장 멋있는거야”라는 말로 률의 마음을 거절했다는 일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국내·외 팬사인회에서 률은 오율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여러번 보인 바 있다. 활동 2025년: 데뷔 전 및 〈Saucin'〉 LNGSHOT은 박재범이 자신의 레코드 레이블인 모어비전 산하에서 결성한 그룹으로, 박재범은 자신의 가치관을 공유하는 인물들로 구성된 그룹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박재범은 한양대학교 축제에서 공연을 펼쳤는데, 이 자리에서 LNGSHOT이 깜짝 등장해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곡을 선보였다. 이후 박재범은 약 한 달간 멤버들의 이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곡의 티저를 발표했으며, 얼굴을 가린 멤버들의 사진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