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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캐플런

리지 캐플런(Lizzy Caplan)

엘리자베스 앤 캐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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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리지 캐플런(Lizzy Caplan, 1982년 6월 30일 ~ )은 미국의 배우 및 모델이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과 《클로버필드》에 출연하여 많은 관심을 얻기 시작했고, 후자의 작품으로 새턴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클래스》, 《트루 블러드》, 《파티 다운》 등의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쇼타임의 드라마 《마스터스 오브 섹스》에서 버지니아 존슨 역으로 출연했고, 이 작품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새틀라이트상, 크리틱스 초이스 텔레비전상 등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됐다. 다른 영화 출연 작품으로는 《온천탕 타임머신》 (2010), 《127 시간》 (2010), 《배철러레트》 (2012), 《디 인터뷰》 (2014), 《나우 유 씨 미 2》 (2016), 《얼라이드》 (2016)가 있다. 어린 시절 엘리자베스 앤 캐플런은 1982년 6월 30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로스앤젤레스의 미라클마일 구역에서 자랐다. 그녀의 집안 개혁 유대교이다. 그녀의 아버지 리처드 캐플런은 변호사이고 어머니 버버라 (처녀때 성 브랙먼)는 정치 보좌관이였다. 그녀는 오빠 벤저민, 언니 줄리가 있는 삼남매 중 막내이다. 그녀의 어머니는 캐플런이 13살일 때 병으로 사망했다. 그녀의 외삼촌은 퍼블리스트 하워드 브랙먼이다. 캐플런은 알렉산더 해밀턴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음악 학부 학생이였다. 처음에는 피아노 연주에 집중을 하다가, 나중에는 연극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또한 학교 축구팀에 속하기도 했다. 2000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았는데 연기 활동에 집중 하기를 원했기 때문이였다. 경력 캐플런은 비평적으로 호평을 받은 드라마 《프릭스 앤 긱스》에서 세라라는 소녀를 처음으로 연기하며 1999년에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그녀의 연기력으로 인하여 그녀가 맡은 배역은 제이슨 시걸의 배역의 여자친구가 되었다. 그녀는 여러 방송에 카메오 출연을 했고, 제이슨 므라즈의 뮤직 비디오 "You and I Both"에 등장했다. 2000년에 그녀는 곧장 공개되자마자 텔레비전으로 직행한 그녀의 첫 영화 《From Where I Sit》에 출연했다. 2001년, 그녀는 《스몰빌》의 에피소드 중 티나 그리어 역을 연기했고, 2003년에 같은 역으로 재출연했다. 그녀는 ABC 드라마 《원스 앤드 어게인》에 두 편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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