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onel Scal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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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리오넬 세바스티안 스칼로니(스페인어: Lionel Sebastián Scaloni, 1978년 5월 16일~)는 아르헨티나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지도자로 선수 시절 포지션은 윙백이었으며 현재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고 있다. 어린 시절 1978년 5월 16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시 외곽에 있는 시골인 푸하토(Pujato)에서 옥수수와 완두콩 농사를 짓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선수 경력 구단 경력 1995년 뉴얼스 올드 보이스에서 선수 활동을 시작하여 1996년 에스투디안테스 데 라 플라타를 거쳐 1998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이적을 통해 유럽 리그에 진출한 뒤 2006년까지 데포르티보의 주축으로 맹활약하며 프리메라리가 1999-2000 우승, 코파 델 레이 2001-02 우승, 스페인 슈퍼컵 2회 우승(2000, 2002), 2003-04년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2005년 UEFA 인터토토컵 준우승 등에 기여했다. 이후 200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건너가 2005-06 시즌 잉글랜드 FA컵 준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그 뒤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라싱 산탄데르, SS 라치오, RCD 마요르카, 아탈란타 BC에서 활동한 후 2014-15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났다. 국가대표팀 경력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의 일원으로 1997년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여 U-20 월드컵 통산 3번째 우승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8강전에서 이 당시 아다이우통을 내세워서 조별리그에서 대한민국을 10-3, 16강에서 벨기에를 10-0이라는 거짓말 같은 대승을 거두고 올라온 브라질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어 팀을 2-0으로 승리하게 했다. 2003년 4월 30일 리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이후 2006년 FIFA 월드컵 대표팀 엔트리에 깜짝 발탁되어 멕시코와의 16강전에 출전하여 팀의 8강 진출에 일조한 뒤 2006년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다. 이 당시의 스칼로니는 리오넬 메시와 동일한 선수로서 같이 활약했지만 이후 리오넬 메시와는 선수와 감독 사이로 다시 만나게 된다. 지도자 경력 2016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세비야 FC의 수석코치로 선임되어 본격적인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