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샤오쥔(Lim Hyo-jun)
임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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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린샤오쥔(중국어: 林孝埈, 병음: Lín Xiàojùn, 한자음: 림효준, 1996년 5월 29일~)은 대한민국 태생 중화인민공화국의 쇼트트랙 선수이다. 한국어 이름은 임효준(林孝俊)이며 2020년 6월 대한민국에서 중화인민공화국으로 귀화하고 2022년 한자어 이름을 '林孝俊'에서 '林孝埈'으로 개명했다. 2012년 동계 청소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처음으로 국제 대회에 데뷔했고 데뷔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7-18 ISU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남자 1000m와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7년 4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1등으로 통과하여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었다. 2018년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2:10.485의 기록으로 올림픽 기록과 2010년 동계 올림픽에서 이정수가 세운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9년 황대헌과 다른 선수들이 포함된 성추행 사건에 연루되어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2020년 8월 7일까지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고 해당 사건이 기소되어 1심 재판 판결이 나온 이후 2020년 6월 3일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중화인민공화국으로 귀화했다. 2022-23 ISU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대표 데뷔전을 가졌고 남자 500m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대표 자격으로 첫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수 경력 어린 시절과 경력 린샤오쥔은 1996년 대구광역시에서 임효준(林孝俊)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그는 대구 계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대구 경신중학교에 진학했다가 서울 오륜중학교으로 전학한 뒤 동북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에는 수영을 좋아했으나, 초등학교 2학년 때 고막이 터지는 바람에 수술대에 올랐고 이후 수영을 포기해야 했다. 이후 2학년 시절에 종목을 바꾸어 빙상부에 들어갔고 4학년 때부터는 종별대회에서 1위를 기록했다. 린샤오쥔은 중학교 1학년 때 오른발 정강이 뼈가 부러졌지만 재활 치료 이후 중학교 3학년 때 2012년 동계 청소년 올림픽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출전하였고, 1000m 금메달과 500m 은메달을 획득했다. 고등학교 때에는 허리, 발목, 정강이, 손목 등에 부상을 입어 7번의 수술을 겪어야 했다. 2018년 동계 올림픽 2017년 4월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로 통과해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었다.
주요 이력
- 1996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Daegu
- •Citizenship: South Korea, People's Republic of China
- •Known as: short-track speed skater
- •Sport: speed sk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