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e Yu-ri
연민정, 李幼梨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이유리(李幼梨, 1980년 1월 28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학력 충암중학교 (졸업) 계원예술대학교 매체예술과 (전문학사) 경력 이유리는 2001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 4》에서 반항적인 기질이 충만한 미술 전공 예고생 박서원 역으로 데뷔했다. 2002년 《러빙유》에서 극중 진다래 역(유진 분)을 괴롭히는 악녀 조수경 역으로 열연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사랑은 이런거야》, 《노란 손수건》 등에서 통통 튀는 배역을 맡아온 이유리는 《부모님전상서》에서 대가족의 막내딸 안성미 역을 맡게 되면서 김수현 작가와의 인연을 맺는다. 이후 소위 '김수현 사단'으로 불리며 《사랑과 야망》, 《엄마가 뿔났다》까지 세 작품을 함께 하게 된다. 《사랑과 야망》에서 소아마비를 앓고 있는 선희 역을 맡았고, 《엄마가 뿔났다》에서는 착하지만 할 말은 하는 며느리 나영미 역을 훌륭하게 소화하였다. 트렌디함과는 거리가 먼 김수현 작가와의 작업 때문에 이미지가 고착화되지 않았냐는 평도 있었지만 이유리는 이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연기의 깊이를 배웠다고 말했다. 이후 《사랑해, 울지마》, 《당돌한 여자》에서 연달아 착한 배역을 맡다가, 《러빙유》 이후 9년 만에 2011년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어린 시절 바뀐 운명으로 인해 고통받고 절망하는 악녀 황금란 역으로 다시 악역에 도전하였고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다음 해에는 《노란 복수초》에서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주인공 설연화 역으로 출연하여 반전 연기를 보여주었다. 2014년 《왔다! 장보리》에서 자신의 배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패륜을 일삼는 희대의 악녀 연민정 역할로 분해 '국민 악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단조로울 수 있는 악녀 역을 자신만의 독한 눈빛과 대사로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시청률을 견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데뷔 14년 만에 스타덤에 오르며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6년 《천상의 약속》에서 재벌가에 복수하는 주인공 이나연 역을 맡았다. 2017년 가족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로펌 변호사인 변혜영 역을 맡았다. 집안의 둘째로 결정적인 순간에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당차고 자기주장 강한 신세대 여성을 잘 연기하여, 전보다 더 깊어진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2017년 10월에는 김순옥 작가와의 인연으로 《언니는 살아있다》에 지난 2014년 《왔다!
주요 이력
- 1980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outh Korea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