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대(Lee Yo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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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이용대(李龍大, 1988년 9월 11일 ~ )는 대한민국의 배드민턴 선수이다. 현재 요넥스 배드민턴이다. 본관은 평창이며, 전라남도 화순군에서 태어났다. 2008년 하계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 복식에서 이효정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리고 4년 뒤인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선 정재성과 남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선수 경력 이용대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배드민턴을 처음 시작했다. 운동을 시작했던 목적은 살을 빼기 위한 것이었으나 배드민턴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중학교 3학년이었던 2003년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되었다. 화순실업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2006년 1월 독일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서 정재성과 함께 남자 복식 우승을 하면서 첫 시니어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당시 이용대의 나이는 정확히 17세 4개월 5일로 종전 박주봉의 최연소 국제대회 우승 기록(17세 3개월 15일)을 갱신하면서 ‘제2의 박주봉’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같은 해 세계 주니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서 혼합 단체, 남자 복식, 혼합 복식 부문에서 1위를 하며 대한민국 배드민턴 선수 최초로 세계 선수권 대회 3관왕을 차지하였고,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 남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 후 2007 코리아 오픈 슈퍼시리즈에서 남자 복식 1위, 2007 스위스 오픈 슈퍼시리즈에서 혼합 복식 1위, 2007년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2위, 2008 코리아 오픈 슈퍼시리즈에서 혼합 복식 1위, 2008 전영 오픈 슈퍼시리즈에서는 남자 복식에서 1위, 2008 스위스 오픈 슈퍼시리즈에서는 남자 복식 1위와 혼합 복식 3위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2008년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배드민턴 혼합 복식 부문에서 이효정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그리고 올림픽 후 첫 출전한 국제대회인 2008 중국 오픈 슈퍼시리즈에서 남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2관왕을 차지하고, 2008 홍콩 오픈 슈퍼시리즈에서 남자 복식에서 우승, 혼합 복식에서 준우승했다. 2008 코리아 챌린지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복식 우승, 2008 BWF 슈퍼시리즈 마스터즈 파이널 남자 복식에서 준우승으로 2008년 시즌을 마감했다.
주요 이력
- 1988Born
- 2008Won Olympic gold medal
- Won national champion
- Won Asian champion
- Won Olympic bronze medal
- Won Badminton Hall of Fame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Hwasun County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badminton player, Olympic competitor
- •Sport: badmin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