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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근

이택근(Lee Taek-k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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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이택근(李宅根, 1980년 7월 10일 ~ )은 전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의 외야수이자, 현 TVING의 야구 해설위원이다. 선수 시절 아마추어 시절 경남상업고등학교 시절 주 포지션은 포수였고 같은 고등학교 동기였던 투수 김사율과 배터리를 이루어 나란히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출됐다. 199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나 1999년에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입학했다. 현대 유니콘스 시절 2003년에 포수로 입단하였다. 하지만 자리잡지 못하고 외야수로 전향했다. 2003년에 외야수와 1루수로 간간히 출장해 2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듬해 2004년에는 선수단 내의 입지를 못 잡아 2군에 머물렀으나 2005년 시즌 중·후반에 출장 기회를 가지기 시작해 3할대 타율을 기록해 주전 선수로 발전 가능성을 보였다. 2006년에는 팀의 중심 타자로 자리잡아 뛰어난 활약을 보였고, 이 해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주전 중견수로 자리잡아 2007년에도 활약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을 통해 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지만 동메달에 그쳤다. 서울 히어로즈 시절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고 선수단을 승계함에 따라 소속이 변동됐다. 이후 팀의 주전 중견수로 활약했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선출돼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고 병역을 해결했다. 2009년에도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는데 이 해 3할대 타율, 15홈런, 43도루를 기록했다. 2009년 시즌 후 2번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2009년 시즌 후 무릎 수술을 받아 재활에 몰두했다. LG 트윈스 시절 2010년에 이적할 당시 29번을 쓰고 있었던 페타지니가 재계약하지 않아 오랫동안 자신이 쓰던 29번을 계속 쓸 수 있었다. 이적 후 원래 포지션이었던 중견수는 이대형이 맡고 있어 다른 포지션으로도 출장했다. 1루수 수비가 주 포지션인 중견수 수비보다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래서 정규 시즌 초 지명타자로 주로 출전했으나 7경기를 뛰고 허리 통증 때문에 2군으로 내려갔다. 이는 이적 전 무릎 수술을 받은 후 페이스를 끌어올리려다 무리한 탓에 생긴 허리 부상 때문이었다. 2010년 5월 25일 KIA전을 앞두고 1군에 복귀했다.

주요 이력

  1. 1980
    Born
  2. 2003
    Joined Hyundai Unicorns
  3. 2008
    Joined Kiwoom Heroes
  4. 2010
    Joined LG Twins
  5. 2012
    Joined Kiwoom Heroes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Busa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baseball player
  • Sport: 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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