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Lee Joon-gi)
이준기, 이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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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이준기(李準基, 1982년 4월 17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영화 왕의 남자(2005)에서 광대 공길이라는 역으로 첫 주연으로서 명성을 날렸으며, 로맨틱 코미디인 마이 걸(2005-06)에서는 더 많은 극찬을 받았다. 그 외 일지매(2008), 아랑사또전(2012), 조선 총잡이(2014),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2016), 무법 변호사(2018), 그리고 악의 꽃(2020)의 역할로도 유명하다. 학력 용호국민학교 (졸업) 반송중학교 (졸업) 창원경일고등학교 (졸업)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연기예술학 (전문학사) 생애 데뷔 전 이준기는 1982년 4월 17일 대한민국 부산직할시 남구 대연동에서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경상남도 창원시로 이주하여 성장기를 보냈다. 어릴 적 꿈은 컴퓨터 프로그래머였으나, 고2 때 연극 《햄릿》을 보고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배우가 되기 위해 상경했다.수차례 오디션을 보러 다니던 중 한 오디션 박람회에 참가해 기획사 관계자의 명함을 얻었고, 이를 통해 데뷔의 기회를 얻었다. 초기 경력 2001년 의류 브랜드 ‘So Basic’의 지면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각종 광고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02년에는 서울예대 영화과에 입학했다. 춤과 노래에 능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등 활동적이라 가수를 지망하기도 했지만, 대학 진학 후에는 연기에만 전념하기 시작했다. 2003년 《논스톱 4》에서 단역을 맡으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영화 데뷔작은 일본 영화 《호텔 비너스》로 한국에서는 2004년 9월에 개봉했다. 쿠사나기 쓰요시가 주연을 맡았으며 일본 영화이지만, 출연 배우 모두가 한국어로 연기한다. 제26회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신인감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이준기는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보이’ 역할을 맡았다. 이후에 ‘찬규’ 역으로 출연한 드라마 《별의 소리》 역시 한일 합작이다. 이준기는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일본에 먼저 얼굴을 알리면서 주목을 받았다. 같은 해 12월 개봉한 청춘 영화 《발레교습소》에서는 발랄한 분위기 메이커 ‘장동완’ 역을 맡았고 이어 KBS 《드라마시티》의 <나 어떡해> 편에 출연해 철없는 소년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주요 이력
- 1982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Busa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 singer, model
- •Genre: ballad, dance-pop, K-pop
- •Plays: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