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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스 피시번

로런스 피시번(Laurence Fishb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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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로런스 피시번(Laurence Fishburne, 1961년 7월 30일 ~ )은 미국의 영화와 텔레비전 배우이며, 영화 감독, 제작자이기도 하다. 그는 1980년대 텔레비전 쇼 《피위의 플레이하우스》에서 "카우보이 커티스" 역, SF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의 "모피어스" 역, 티나 터너의 생애를 그린 영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아이크 터너 역을 맡은 것으로 가장 잘 알려졌다. 그는 또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처음으로 오셀로 역을 맡은 배우가 되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CSI: 과학수사대》에서 레이먼드 랭스턴 박사 역을 맡았다. 1992년 《달리는 두 기차》 공연을 통해 토니상의 최고 주연상, 이듬해 텔레비전 드라마 《트라이베카》(TriBeCa) 출연을 통해 에미상의 특별 출연자상을 수상하였다. 어린 시절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중학교 수학과 과학 교사 어머니 해티 벨과 교도관 아버지 로런스 존 피시번 2세 사이에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부모가 이혼하자, 피시번은 어머니를 따라 뉴욕 브루클린으로 이주하여 자라왔다. 그는 뉴욕의 링컨 스퀘어 아카데미(1980년대에 폐문)을 졸업하였다. 경력 1970년대 12세의 나이로 피시번은 1973년 ABC 연속 홈 드라마 《원 라이프 투 리브》에서 조슈아 홀의 묘사에 이어, 모드 스쿼드의 단기간 멤버로서 첫 직업을 구하였다. 텔레비전 시리즈 《굿타임스》에서 시초에 출연하였으나, 역이 결국 랠프 카터에게 넘어갔다. 피시번의 가장 기억나는 어린이 역은 《콘브레드, 얼과 나》(Cornbread, Earl and Me)에서 인기있는 고등학교 농구 스타를 쏜 경찰관을 목격한 어린 소년 역을 맡은 것이다. 피시번은 후에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지옥의 묵시록》(1979)에서 "미스터 클린"이란 별명을 가진 17세의 선원 역할을 맡았다. 1976년 3월 제작이 시작될 때 14세에 불과했지만 역을 맡기 위해 나이를 속였다. 그러나 결국 영화 제작에 많은 시간이 소모되어 실제로 제작이 완료된 시점에는 영화에서 맡은 역할과 같은 17세 소년이 되어있었다. 1980년대 1980년대에 들어서 피시번은 텔레비전 배우로 일하면서 종종 무대에서도 활약하였다. 비평적으로 찬사 받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컬러 퍼플》(1985)에서 작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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