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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울리히(Lars Ul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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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라스 울리히(덴마크어: Lars Ulrich 라르스 울리크[*], 영어: 라스 울릭, 영어 발음: /ˈʊlrɪk/, 1963년 12월 26일 ~ )는 덴마크 출신의 음악가, 작곡가, 배우, 레코드 프로듀서이다. 그는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공동 창립자이자 드러머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테니스 선수 아이너 울리히의 손자이자, 역시 테니스 선수 토르벤 울리히의 아들인 그는 유년기에 테니스를 쳤고 16살에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하여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았다. 그러나 울리히는 테니스를 치는 것보다 드럼 연주에 더 관심이 많았다. The Recycler 잡지에서 광고를 낸 뒤, 울리히는 보컬/기타리스트인 제임스 헷필드와 만나 메탈리카를 결성한다. 생애 울리히는 덴마크의 겐토프테 시에서 론 울리히(결혼 전 성은 실베스터흐비드)와 프로 테니스 선수 토르벤 울리히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는 프로 테니스 선수 아이너 울리히였고 할머니 율리 메이어는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울리히의 할아버지는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나치에 의해 박해를 당했다. 울리히의 대부는 색소폰 연주자 덱스터 고든이었고 그는 뮤지션 네네 체리의 유년 시절 친구이기도 했다. 1973년 2월, 울리히의 아버지는 그의 친구 다섯 명을 위해 그의 테니스 경기가 열리기도 하는 코펜하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딥 퍼플의 콘서트의 티켓을 구했다. 친구 한 명이 코펜하겐 주경기장에 열리는 딥 퍼플 콘서트에 가지 못하게 되자, 당시 9살이었던 울리히에게 티켓이 주어졌는데 그는 리치 블랙모어의 퍼포먼스에 매혹적으로 빠지게 됐으며 다음날에 앨범 Fireball을 구입한다. 이 콘서트와 앨범은 울리히에게 굉장한 영향을 주게 되어 로큰롤과 헤비 메탈 커리어를 걷게 되는 결심을 하게 만들었다. 헤비메탈에 대한 흥미로 그는 12~13세때 할머니를 졸라 루드위그 드럼 셋을 구입하게 된다. 1980년 여름에 테니스 수업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 미국 LA로 이주하게 된다. 다큐멘터리 Anvil: The story of Anvil에서 울리히는 Y&T 공연을 관람한 것은 그가 뮤지션이 되게 된 결정적 계기라고 한다. 1981년, 그는 영국 헤비메탈 밴드 다이아몬드 헤드에 대해 알게 된다. 그는 그들의 데뷔 앨범을 산 뒤에 그들의 스타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울리치 오데온에서 열리는 라이브 공연을 보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 런던까지 여행을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