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Kwon Sang-woo)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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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권상우(權祥佑, 1976년 8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약력 성장과정 및 데뷔 권상우는 대전에서 태어나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하였다. 드라마 《태양속으로》, 《천국의 계단》등으로 인해 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그후 한류의 바람을 타고 멀리 남미 대륙에 상륙하여 페루·칠레·멕시코에 이어 아랍권 중동 지역에도 방영되어 인기를 모았다. 연기경력 1998년 미술교육과에 재학 중 모델 에이전시인 '모델라인'에 등록하여 연예계에 데뷔했다. 유명해지기 전 군에 입대해 조교로 군 복무를 마쳤다. 사람들에게 이름은 물론, 얼굴조차 알리기 전이었지만 권상우는 군에서 나름 카리스마 넘치는 조교였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 후에, 2001년 MBC 드라마《맛있는 청혼》의 '이춘식' 역으로 드라마에 데뷔하게 된다. 2002년 2월 7일 SBS 수목 드라마《지금은 연애중》에 출연한 권상우는 '윤호재' 역으로 주목받게된다. 그리고, 2002년 5월 9일에는《일단 뛰어》라는 영화에서 '이우섭'역을 맡았다. 2003년 2월 7일에는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출연하였는데 이 작품이 대박이 나면서 본격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동시에 이 영화로 대종상 신인 남우상과 백상예술대상 남자신인연기상을 타는데 성공했다. 역대 최장기간 동안 예매율 10위안에 머무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04년 2월 5일 SBS 드라마 스페셜《천국의 계단》 에서 어린시절에는 신동의 피아니스트, 현재는 백화점과 놀이공원 등을 포함한 글로벌 그룹을 상속 받은 대기업 회장의 외아들 '차송주' 역으로 출연하였는데, 이 드라마가 크게 흥행하면서 방영 전까지 떠오르는 스타였던 권상우는 이 드라마로 전국구 스타가 되었다. 그리고 2004년 작품성과 연기에 있어 두루 호평받았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에 출연하여 흥행배우로 떠올랐다. '현수'를 연기했으며 이 영화를 통해 충무로에서 스타로 발돋움했다. 2010년 SBS 드라마 스페셜 《대물》에서 하도야역을 맡았으며 그해 연말 시상식에서 10대 스타상, 드라마스페셜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2013년 SBS 월화 드라마《야왕》에 하류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다.
주요 이력
- 1976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Daejeo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 model, television actor
- •Spouse: Son Tae-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