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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 Hy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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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구혜선, 구혜선, 구혜선,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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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구혜선(具惠善, 1984년 11월 9일 ~ )은 대한민국의 전 배우이자 현 영화 감독이다. 구혜선은 학창 시절 인터넷 얼짱 출신이며, 2002년에 CF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2006년 드라마 《열아홉 순정》으로 얼굴을 알렸다. 2009년 무렵부터 책을 내고 그림 전시회를 열고 영화를 제작하면서 영화감독, 영화 제작사, 작가 등 여러 직업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소설 《탱고》는 발매 일주일 만에 삼만 부가 팔렸고, 영화감독 데뷔작인 《유쾌한 도우미》는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였으며, 첫 장편영화 《요술》은 2010년 6월 24일에 개봉하였다. 2016년 5월 21일 안재현과 결혼하였지만, 2019년 이혼하였다. 생애 배우 경력 인터넷 얼짱으로 얼굴이 알려진 후 가수 연습생으로 지내다가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를 만나 연기 연습생이 됐고, 2002년 '삼보컴퓨터 슬림PC' 광고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5》에 나오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 KBS 《드라마시티-다함께 차차차》에 출연했고,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배우로서의 이력을 쌓아왔다. 2005년 9월에 이병훈 PD가 연출한 SBS 창사 15주년 대하드라마 《서동요》에서 서동을 짝사랑하는 은진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 출연은 구혜선의 첫 번째 정극 연기이자 사극 연기였다. 2006년에는 《열아홉 순정》에서 처음으로 연속극 주연을 맡았다. 2007년에 구혜선은 사극 《왕과 나》에서 윤소화(폐비 윤씨) 역으로 출연했다. 2008년에 퓨전사극 《최강칠우》에 여주인공 소윤 역으로 출연했다.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할을 맡았고, 같은 해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베스트커플상,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기타 경력 구혜선은 2008년 3월 12일 발매된 가수 거미의 네 번째 정규 앨범 《Comfort》의 볼펜 일러스트로 참여했다. 2009년에 일러스트 픽션 〈탱고〉를 출간하며, 소설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소설 〈탱고〉는 발매 일주일 만에 삼만 부가 팔렸다. 구혜선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그림 전시회 '탱고'를 2009년 7월 2일부터 7일까지 열었다.

주요 이력

  1. 1984
    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Incheo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director, screenwriter, singer
  • Genre: K-pop
  • Plays: voice
  • Spouse: Ahn J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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