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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김민재(Kim Min-jae (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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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김민재(金敏宰, 1973년 1월 3일~2026년 1월 14일)는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출신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 포지션은 내야수였으며 전 KBO 리그의 롯데 자이언츠 1군 벤치코치 겸 2군 벤치코치를 맡았었다. 선수 경력 롯데 자이언츠 1991년에 부산공고를 졸업했으나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해 계약금 1,000만 원에 신고선수로 입단하였고, 주로 유격수로 활동했다. SK 와이번스 2001년에 FA 자격을 얻어 계약금 5억 원, 연봉 1억 2,500만 원 등 4년 10억 원의 조건으로 이적했다. 한화 이글스 2005년 11월 8일 계약 기간 4년, 총액 14억 원(계약금 5억, 연봉 2억, 옵션 1억)에 이적했다. 이 때 SK 와이번스는 보상 선수로 투수 정병희를 받았다. 2009년 7월 8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투수 황두성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쳐 냈는데, 이는 그의 데뷔 첫 만루 홈런이었다. 그 해 9월 17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투수 금민철을 상대로 개인 통산 1500안타를 달성했다. 2009년 시즌을 끝으로 트레이드된 이대수에게 유격수 자리를 물려주고 현역에서 은퇴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리그 정상급의 견고한 수비를 바탕으로 여러 차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2006년 WBC 대표팀에 선출됐다. 미국전에서 5타수 3안타와 견고한 수비로 찬사를 받았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도 참가해 야구 국가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해당 대회 예선 당시에는 본인(김민재)의 고유 등번호인 14번을 선배 투수 류택현이 착용했던 터라 수비형 내야수들이 선호하는 2번을 달았지만 류택현이 최종 예선에서 탈락한 뒤에야 14번을 착용할 수 있었는데 이 등번호는 사와무라의 영향 탓인지 일본에서 투수들이 달고 있다. 지도자 경력 은퇴 후 한화 이글스의 코치로 승격돼 2012년까지 활동했다. 김응용이 감독으로 부임한 후 재계약에 실패하고 두산 베어스로 옮겼다가, 김진욱이 감독직에서 경질되자 정명원과 함께 kt 위즈로 다시 옮겼다. 2018년 시즌 후 롯데 자이언츠 코치를 사임하고 두산 베어스 코치로 복귀했다. 롯데 코치로 재임 중 담관암 판정을 받았고, 2026년 1월 14일에 별세했다.

주요 이력

  1. 1973
    Born
  2. 2026
    Passed away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Busa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baseball player
  • Sport: 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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