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 Hye-ja
金惠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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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김혜자(한국 한자: 金惠子, 1941년 10월 2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이화여자대학교 2학년 시절인 1961년 12월에 뽑기 시작한 한국 최초의 방송사 공채 탤런트인 KBS 공채 1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 연기자로 입문하였으며, '국민 배우'라는 수식어가 최초로 붙었으며, 수많은 여배우들의 존경을 받는 '대표적인 롤모델'로 꼽히는 <정통 연기파 >로 '갓혜자'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다시마 아지매'이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탔다. MBC 《전원일기》, 《모래성》(1988), 《사랑이 뭐길래》(1992), 《장미와 콩나물》(1999), KBS 《엄마가 뿔났다》(2009)로 총 네 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하였고, 총 네 번(제15회, 제25회, 제45회, 제55회)의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최다 백상 대상 수상자로 기록 되어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서의 연기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극찬을 쏟아 해외에서 수 많은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으며 김혜자 연기의 진수를 볼 수있는 대표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유의 대사 처리와 뛰어난 캐릭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한 절제된 연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연기력에서는 누구도 이견이 없는 최고의 배우이며, 끊임없이 연기 변신을 추구하는 작품 선정에도 아주 신중한 배우로도 정평이 나있다. 학력 경기여자중학교 졸업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생활미술학과 중퇴 생애 및 경력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여고를 졸업한 후에, 이화여대 생활미술학과에 진학했다. 1960년 연극배우로 처음 데뷔했으며, 다음 해 1961년 12월부터 선발 과정을 시작해 최종 26명으로 추려진 KBS 서울중앙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으나, 방송국 연수를 끝내기도 전에 1962년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연기 중단을 선언했고 대학 졸업을 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그녀는 “열망만 컸지 연기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해 도망친 것”이라고 말했다. 3개월 공채 후배(?)인 2기 공채 출신 강부자의 회고에 따르면 1기 탤런트는 1961년 12월에 미인 위주로 뽑았고, 자신이 뽑힌 2기는 다양한 캐릭터의 발굴을 위해 얼마 안 지난 1962년 3월 11일에 서둘러 선발했다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 살던 도중 25세의 나이에 다시 연기에 대한 갈망을 느꼈고, 이후 4년 간 연극 무대서 ‘연극계 신데렐라’로 활동했다.
주요 이력
- 1941Born
- Won Asian Film Award for Best Actress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eoul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 stage actor, television 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