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Kim Ha-neul)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김하늘 (한국 한자: 金하늘, 1978년 2월 21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학력 충북 용곡초등학교 졸업 서울 양강중학교 (졸업) 서울 금옥여자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97학번, 학사) 졸업 배우 활동 데뷔 초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였다. 일찍부터 충무로 관계자들과 PD들로부터 '티 없이 맑아 보이면서도 깊은 절망이 묻어나는 이중적인 이미지를 가진 여배우'로 각광받은 덕택에 곧바로 <해피 투게더>, <햇빛속으로> 등의 드라마의 주연으로 바로 발탁되어 인지도를 높여가며 활동했다. 2000년~2004년 그리고 <동감>의 흥행과 더불어서 김하늘의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청순하고 맑은 본인의 이미지를 구축한다. 이듬해 드라마 <피아노>의 비련의 사랑에 빠진 여주인공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2002년에 학생과 선생님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다루어 주목을 받았던 드라마 <로망스>에 출연하며 스타의 반열에 올라서기 시작한다. 김하늘을 대표하는 불후의 명대사인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도 이때 나왔다. 그리고 2003년에 개봉된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대박을 쳤다. 이후, 2004년 한 해에만 드라마 1편, 영화가 3편이나 개봉할 정도로 전성기였으나 <동갑내기 과외하기>만큼의 흥행 신드롬이나 인기는 보여주지는 못했다. 2005년~2009년 그러다 2008년 3월에 방영된 드라마 <온에어>에서 거만한 톱스타 '오승아' 역으로 출연하여 '싸가지 없는 여배우'를 완벽하게 연기해내며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어 그간의 부진을 씻어내고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는다. 이 드라마전까지 한동안은 히트작에서도 본인보다 작품이나 상대역의 남자배우들에 비해 스포트라이트를 상대적으로 덜 받았다고 한다면 <온에어>는 김하늘이 맡은 캐릭터에 일거수일투족에 집중되며 온전히 스타성을 회복하고 충전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연달아 2009년 영화 <7급 공무원>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드라마와 영화 모두에 먹히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냄과 동시에 그간의 작품들이 다시 재조명 받으면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타이틀도 거머쥐게 됐다. 2010년~2015년 2011년 여름에 개봉해 흥행한 영화 <블라인드> 에서,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된 시각장애인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주요 이력
- 1978Born
- Won Grand Bell Awards
- Won Blue Dragon Film Award for Best Actress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eoul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 mo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