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앗띠삭 세나므앙(Kiatisuk Senam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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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끼앗띠삭 세나므앙(태국어: เกียรติศักดิ์ เสนาเมือง, 1973년 8월 11일 ~ )은 태국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지도자로 현역 시절에 태국, 말레이시아, 잉글랜드, 싱가포르, 베트남 등지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국제 A매치 134경기 71골을 터뜨리며 역대 태국 국가대표팀 선수 가운데 A매치 최다 출장수 및 최다 득점 기록을 소유하고 있는 태국 축구의 영웅이다. 선수 시절 클럽 1991년 끄룽타이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95년까지 4년동안 팀의 주축 공격수로 통산 145경기 98골을 터뜨리며 코르 로열컵 2회 우승에 기여했고 1995년 라즈쁘라차 FC로 이적하여 27경기 18골을 터뜨렸으며 1997년 폴리스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후 25경기 21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선보였다. 그 뒤 1998년 프를리스 FA로 이적하여 21경기 22골의 엄청난 화력을 선보인 후 1999년 현 EFL 챔피언십 소속팀인 허더즈필드 타운으로 이적하며 처음으로 유럽 리그를 밟았지만 단 1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한 채 2000년 라즈쁘라차 FC 이적을 통해 고국으로 복귀하여 26경기 18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2001년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의 워리어스 FC로 이적하여 20경기 15골을 집중시키며 2002 시즌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2002년 베트남 V-리그의 호앙아인 잘라이 FC로 이적하여 75경기 59골을 터뜨리며 V-리그 2회 연속 우승, 베트남 슈퍼컵 2회 연속 우승, 2005년 아세안 클럽 챔피언십 3위 등에 이바지하며 2003년과 2004년 V-리그 2회 연속 최고의 외국인 선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2006 시즌을 끝으로 15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