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자트 치마예프(Khamzat Chimaev)
캄자트 키자로비치 치마예프, 캄자트 기리카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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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함자트 히자로비치 치마예프(러시아어: Хамза́т Хиза́рович Чима́ев, 체첸어: Чимаев Хизаран кӏант Хамзат 치마예프 히자란 한트 함자트, 1994년 5월 1일~)는 러시아의 종합격투기 선수이다. 현재 얼티밋 파이팅 챔피언십의 미들급에 출전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 기준으로 UFC 미들급 챔피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025년 아랍에미리트 시민권을 취득하며 얼티밋 파이팅 챔피언십 타이틀을 획득한 첫 번째 아랍에미리트 선수가 되었고 스웨덴에서 생활할 때 자유형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며 스웨덴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3번 우승했다. 그는 2025년 8월 19일 UFC 남자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에서 4위를 차지했다. 어린 시절 치마예프는 1994년 5월 1일 러시아 체첸 공화국 그바르데이스코예에서 무슬림 체첸인 가족에게서 태어나 5살에 아마추어 레슬링을 시작했다. 러시아 주니어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그는 2013년 18살에 어머니와 함께 러시아에서 형이 있는 스웨덴으로 이주했다. 파이팅 스타일 레슬링 등 그라운드의 달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인간상성이라고 불리우는 UFC 역사상 최고의 레슬러들 중 하나이다. 그의 경기 운영 방식은 그냥 셋업도 없이 태클을 갖다박는 일명 4드론 테이크다운인데, 경기 시작 후 14초만에, 6초만에, 4초만에 시도하며 이게 다 먹힌다. 엄청나게 빠른 스피드와 완력으로 태클 성공 후 상대방을 그라운드에서 접어버린다. 드리퀴스 뒤 플레시와의 타이틀전에서도 5라운드 내내 크루시픽스 자세로 뒤 플레시를 묶어두며 만장일치 판정승을 따냈고 현재까지 패배 전적이 없다. 종합격투기 전적 개인사 치마예프는 두 살 때 콘크리트 계단에서 떨어져 생긴 상처로 입술에 흉터를 가지고 있으며 이 흉터로 인해 한쪽 코로 숨을 제대로 쉴 수 없다. 그는 2020년 12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감염되었고 만성 코로나 증상으로 인해 여러 차례 입원치료를 받고 예정된 경기를 취소해야 했다. 치마예프에게는 자유형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형 아르투르 치마예프(러시아어: Артур Чимаев)가 있다. 함자트는 프로 격투기 선수가 되기 전 칼마르의 가금축산 공장에서 일했고 보안 요원 업무도 수행했다. 그는 프로 생활 중에 만난 종합격투기 선수 대런 틸, 야크 헤르만손과 친분 관계를 가지고 있다.
주요 이력
- 1994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Gvardeyskoe
- •Citizenship: United Arab Emirates, Russia
- •Known as: mixed martial arts fighter, amateur wrestler
- •Sport: mixed martial 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