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일로르 나바스(Keylor Na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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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케일로르 안토니오 나바스 감보아(스페인어: Keilor Antonio Navas Gamboa, 아메리카 스페인어 발음: ['kejlor an'tonjo 'na.βas ɣam'bo.a], 1986년 12월 15일~)는 코스타리카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사프리사에서 데뷔한 그는 알바세테로 이적했다가, 라 리가의 레반테의 일원이 되었다. 나바스는 2014년, €10M에 레알 마드리드 일원이 되었다. 나바스는 2008년에 국가대표팀 신고식을 치른 후 100경기 이상 코스타리카 대표로 활약했다. 그는 두 차례의 CONCACAF 골드컵과 201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었다. 후자의 대회에서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조국의 8강행에 큰 공을 세웠다. 2017년 1월 10일(현지시간) '2016 이베로-아메리칸 플레이어'에서 EFE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클럽 경력 사프리사 산호세주 페레스셀레돈현 산이시드로데엘헤네랄 출신으로, 나바스는 2005년 11월 6일, 카르멜리타와의 리그 경기에서 사프리사 선수 신분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사프리사 소속으로 보낸 뒤의 두 시즌 동안 주전 선수로 활약해 리그를 6번, 우승했고, 2005년에는 CONCACAF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차지했다. 알바세테 2010년 7월, 나바스는 20년전에 같은 국적과 같은 골키퍼였던 루이스 코네호를 영입했었던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의 알바세테와 계약하였다. 그는 첫 시즌에 총 42번의 경기 중 36번의 경기에 나섰지만, 소속 구단은 리그 최하위를 차지해 강등의 쓴맛을 봤다. 레반테 2011-12 시즌, 나바스는 레반테로 1년간 임대되어 라 리가 무대를 밟았다. 그는 2012년 5월 13일,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소속팀은 3-0으로 홈에서 승리를 쟁취해 사상 첫 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획득했고, 같은해 7월에 3년 계약을 맺고 정식적으로 발렌시아 연고 구단의 일원이 되었다. 처음에 구스타보 무누아에 밀렸지만, 2013-14 시즌에는 레반테의 주전 수문장으로 맹활약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티보 쿠르투아와 말라가의 윌리 카바예로와 함께 최우수 골키퍼 후보에 올라 사모라 트로피를 놓고 경쟁했다. 2014년 3월, 그는 라리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는데, 골키퍼로 이 상을 받은 것은 그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