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안 마타(Juan Mata)
이 스타의 새 소식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후안 마누엘 마타 가르시아(스페인어: Juan Manuel Mata García, 1988년 4월 28일 ~ ) 줄여서 후안 마타(스페인어: Juan Mata)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현재 호주 A리그 멘의 멜버른 빅토리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로 활동 중이며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샌디에고 FC의 공동 구단주도 맡고 있다. 클럽 경력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카스티야이레온 지방의 부르교스에 태어난 마타는 아버지를 따라 아버지가 오랫동안 활약한 레알 오비에도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15살 때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기 전 3년 동안 오비에도에서 활약을 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 후 빠른 주력으로 유소년 팀에 입단하고 유소년 C에서 유소년 A팀까지 승격하였다.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까지 승격한 마타는 2005-2006 시즌에 리그에서 18골을 기록하였다. 마타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소속으로 3회의 우승을 거두었으며 스페인 유소년 컵에서도 또한 우승하였다. 그 해, 카스티야에서 28번이었던 마타는 레알 마드리드 CF 1군에서 34번을 배정받고 카스티야가 2부 리그에서 강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06-2007 시즌에 윙어로 출전하여 18골을 넣었던 알바로 네그레도 다음으로 다득점하였다. 시즌이 끝나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가 된 마타는, 2007년 3월, 발렌시아 CF로 이적했다. 발렌시아 CF 마타는 이적 후 같은 포지션의 주전이었던 비센테 로드리게스의 부상과 감독이었던 로날트 쿠만이 미겔 앙헬 앙굴로를 기용하지 않는 덕에 점차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08년 3월 20일엔 코파 델 레이 FC 바르셀로나와의 준결승전에서 두 차례 골을 기록해 발렌시아가 헤타페 CF와의 결승전에 진출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 이어 4월 16일 결승전에도 선제골을 기록해 3-1 승리를 거두어 우승하였다. 첫 번째 시즌 중간에는 팬들과 선수들이 뽑은 발렌시아의 최고의 영 플레이어로 선정되었다.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는 친정팀인 레알 마드리드와의 1차전 경기에서 골을 기록해 3-2 승리를 거두었으나, 발렌시아는 2차전에 4-2로 패배해 총 5-6으로 패배하였다. 이후 2008-2009 시즌 개막 후 활약하기 시작하였는데, 개막전인 RCD 마요르카를 3-2로 이긴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였다. 또한 CA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다비드 비야의 긴 패스를 받아 유일하게 득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