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eed
이오시프 스탈린

이오시프 스탈린(Joseph Stalin)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이오시프 비사리오노비치 스탈린(문화어: 이오씨프 위싸리오노위츠 쓰딸린,러시아어: Ио́сиф Виссарио́нович Ста́лин 듣기 , 조지아어: იოსებ სტალინი, 1878년 12월 18일 ~ 1953년 3월 5일)은 러시아의 공산주의자이자 소비에트 연방의 정치인인으로 1922년부터 소련 공산당의 초대 서기장을 지냈고, 소련의 초대 최고지도자 블라디미르 레닌이 사망한 1924년부터 1953년까지 소비에트 연방의 최고지도자이자 독재자였다. 반스탈린주의라는 이유로 약 950,000명에서 1,200,000명의 사람들에 대해 집단학살인 대숙청과 특정 민족 집단을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하여 이주시키거나 말살하려는 인종청소인 강제이주를 자행하였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스탈린은 1923년 4월 30일부터 1924년 1월 21일까지 소비에트 연방 레닌 시대의 제2인자 겸 실권자였으며 1924년 4월 3일부터 1953년 3월 5일까지는 소비에트 연방의 최고 지도자로 군림했다. 1941년 5월 6일부터 1945년까지 소비에트 연방의 총리를 지내고 그해 재선되었으며, 1941년 7월 19일부터 1947년 3월 3일까지 소련의 국방부 장관을 겸하였다. 1945년 6월 27일부터 1953년 3월 5일까지는 소련군 대원수였다. 러시아 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던 조지아 출신으로, 본래는 정교회 성직자를 꿈꿔 신학교에 재학중이었으나 사회주의 혁명 사상에 감화되어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고 정치운동에 투신하였다. 이때 스탈린은 은행 강도, 납치, 방화 등을 통해서 블라디미르 레닌의 볼셰비키가 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조달하였고, 당 신문인 프라우다의 편집을 담당하기도 했다. 이후 여러차례 체포된 스탈린은 시베리아로 유배형을 당했으나 기적적으로 탈출해 성공하였고 1917년 10월 혁명을 통해 볼셰비키가 권력을 잡자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소련 건국 이후에 스탈린은 주요 볼셰비키 당원 가운데 한명이자 혁명의 참여자로서 높은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 1924년 1월 24일, 소련의 국부였던 블라디미르 레닌이 사망하자 당내에서 권력 투쟁이 격화되었는데 스탈린도 여기에 참여한다. 스탈린은 우선 가장 위험한 정적이었던 레프 트로츠키를 니콜라이 부하린, 그리고리 지노비예프, 레프 카메네프 등과 연합하여 제거하였으며, 이후에는 필요가 없어진 이들을 차례차례 권력에서 몰아내어 정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최근 일어난 일

기사신뢰

조지아는 Stalin의 셀러를 엽니 다 - 40,000 개 이상의 희귀 와인, 19 세기 중 일부

출처
기사신뢰

Stalin의 40,000 병의 비밀 와인 셀러는 조지아의 첫 번째 시간 동안 비정상

출처
기사신뢰

Stalin의 와인 셀러가 조지아에서 열립니다. 경매 될 와인 - Наша Ніва

출처
기사신뢰

조지아는 Stalin의 40,000 병 와인 컬렉션의 가치를 불허

출처
기사신뢰

조지아는 Stalin의 40,000 병 와인 컬렉션의 가치를 불허합니다

출처
기사신뢰

왜 조셉 스탈린은 1950 년대에 존 웨인 (John Wayne)에서 히트를 주문했습니다.

출처
기사신뢰

Kudlow: Mamdani a ‘스탈린으로 돌아 가기’

출처
bing-news신뢰

영국·폴란드 안보 조약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기사신뢰

[한마당] 독재자의 생일

기사신뢰

[한찬욱의 사람을 찾아서] 스탈린그라드 전투 승리와 스탈린 국제무대 부상

기사신뢰

“교황은 몇 개 사단이나 거느리고 있소?”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기사신뢰

11화 정치적 완화와 한계

기사신뢰

08화 대숙청, '예조프시나'

기사신뢰

독재자의 새로운 얼굴 스탈린

기사신뢰

스탈린 시대가 보낸 서늘한 경고…영화 ‘두 검사’ 극찬 터진 이유

기사신뢰

영화로운 주말 보내세요 😄

기사신뢰? 미검증

자국민 70만명 처형한 스탈린… 6·25전쟁 사주해 330만명 사망

기사신뢰

스탈린을 역사의 법정에 세운다면

기사신뢰

4년 돼 가는 러·우크라 전쟁… “독·소 전쟁보다 장기화”

기사신뢰

[1980년대 금서 오디오북 - 56] 스탈린 선집 - 01화

기사신뢰

우크라 대기근 ‘홀로도모르’를 파헤치다

기사신뢰

독일·러시아 사이에 낀 폴란드의 길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기사신뢰

"시진핑, 스탈린 역할 자임"…북중러 냉전시대 시즌2

기사신뢰

“스탈린, 뤼순 해군기지 쓰려고 김일성 남침 계획 허용했다”

기사신뢰

선즈화 中교수 “스탈린이 김일성의 남침 용인한 이유는 뤼순해군기지였다”

기사신뢰

"6·25 전쟁 승인한 스탈린의 오판, 자본주의 진영의 번영 가져왔다"

기사신뢰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 레닌 동상 키르기스서 철거 왜?…모스크바 스탈린 동상 개막 직후 ‘눈길’ [디브리핑]

bing-news신뢰

초조한 히틀러가 예상하지 못한 한 가지

기사신뢰

러, 전승절 80주년 앞 '스탈린그라드' 복원 움직임

bing-news신뢰

정적·반대진영 책도 탐독한 "현실적 지식인"…'스탈린의 서재'

bing-news신뢰

독일 의회, 우크라 대기근 '홀로도모르' 제노사이드 인정

bing-news신뢰

‘21세기 스탈린’ 푸틴, 공포 통치로 최장기 집권 노린다

bing-news신뢰

이란 주재 러시아와 영국 대사, 78년 전 스탈린과 처칠인 것처럼

bing-news신뢰

러, 영화 '스탈린의 죽음' 상영 허가 취소

bing-news신뢰

[나는 역사다] 10월31일의 사람, 이오시프 스탈린(1879~1953)

bing-news신뢰

냉전의 시작을 알린 이오시프 스탈린 전차